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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노인의료복지시설 인권지킴이에 위촉장 수여 관내 전체 노인 의료복지시설(16개소) 인권지킴이 지정 2025-04-01
강계주 igj2668@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지난 31일 관내 노인 관련 시설과 단체에서 종사하는 10명을 노인 의료복지시설 인권지킴이로 위촉하고 교육을 실시했다.


강춘자 주민복지과장(중앙)이 위촉된 인권지킴이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사진/고흥군 제공)

위촉된 인권지킴이는 2025년 말까지 지정된 시설을 상·하반기 1회씩 방문해 인권 모니터링과 상담을 하고, 인권 취약 분야 논의와 인권침해 부분에 대해 건의 및 시정 권고를 요청할 수 있다.


이날 교육은 전라남도 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의 전문 강사가 노인학대의 종류, 신고 방법 및 인권지킴이 역할 등에 대해 설명했다.


강춘자 주민복지과장은 “노인의료복지시설에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의 인권을 위해 인권지킴이로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해 주시기 바라며, 군에서도 노인인권을 보호하고 인권지킴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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