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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의회 6대 의장단 선출 2010-07-07
김옥수 기자 ksy0767@hanmail.net
장흥군의회 제6대 의장에 당선된 황월연 의장(56세,민주당)은 회진면 출신으로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면서 “민의를 천심으로 알고, 의회의 대표기관으로서 집행부에 대한 건전한 견제와 조화로운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잘사는 토대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황월연의장은 6.2지방선거에서 장흥 나선거구에 출마해 최다득표로 당선된 재선의원으로 제5대 장흥군의회 부의장, 장흥군 새마을협의회장, 장흥군 배구협회장, 장흥향교 장의, 장흥무산김 양식추진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가족으로는 부인 최명숙씨와 슬하에 1남, 3여를 두고 있다.
 
장흥군의회 제6대 부의장에 당선된 김화자 부의장(54세, 무소속)은 장흥읍 출신으로 “ 동료의원들과 협력하여 집행부에 대한 건전한 견제와 대안을 제시하고,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하고 살기 좋은 고장을 만드는데 앞장 서겠다 "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김화자 부의장은 6.2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장흥가선거구에 출마해 당선된 재선의원으로 제5대 장흥군의회 부의장, 한국여성정치연맹 장흥군지회장, 장흥한솔로타리클럽회장, 장흥군배트민턴연합회장 등을 역임했다.

가족으로는 어머니와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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