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회 경상남도공예품대전 단체상분야 우수상 수상
2010-06-15
문진현 기자 jck0869@hanmail.net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상남도 공예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제40회 경상남도공예품대전이 지난 6월 6일부터 6월 13일까지 8일간 창원 성산아트홀 전시장에서 개최되었다.
진주시는 지난 5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 개최된 제24회 진주공예품 경진대회에 출품한 240여점의 우수한 작품을 출품 19개 시․군 출품작과 치열한 실력을 겨루어 단체상 분야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개인상 분야에 은상을 수상한 “자연 속 우리의 멋”(배경화), “좌경함”(정한열)을 비롯 동상에 “한지공예연구실”(이미연), 장려에 “이야기 주머니”(박소희), 입선에는 “한국의 미”(박우양) 외 9명이 입상하였으며, 지난 11일 오후 3시 창원 성산아트홀 전시장에서 입선된 작품에 대하여 시상식을 가졌다.
한편 진주시는 공예품 개발장려비 지원을 확대하고 공예품경진대회, 전시회 등 각종 행사의 규모를 확대하여 전통공예를 계승발전 시키고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문진현 기자 jck0869@hanmail.net

진주시는 지난 5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 개최된 제24회 진주공예품 경진대회에 출품한 240여점의 우수한 작품을 출품 19개 시․군 출품작과 치열한 실력을 겨루어 단체상 분야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개인상 분야에 은상을 수상한 “자연 속 우리의 멋”(배경화), “좌경함”(정한열)을 비롯 동상에 “한지공예연구실”(이미연), 장려에 “이야기 주머니”(박소희), 입선에는 “한국의 미”(박우양) 외 9명이 입상하였으며, 지난 11일 오후 3시 창원 성산아트홀 전시장에서 입선된 작품에 대하여 시상식을 가졌다.
한편 진주시는 공예품 개발장려비 지원을 확대하고 공예품경진대회, 전시회 등 각종 행사의 규모를 확대하여 전통공예를 계승발전 시키고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