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산119안전센터 다문화가정 주부 여아 출산 도와
2010-06-12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베트남 출신 다문화가정 주부가 119구급대원의 도움으로 예쁜 여자아기를 출산했다.
12일 보성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새벽 1시40분경 전남 장흥군 회진면에서 다문화가정주부 다김이엔(26세)씨가 병원에 가던 중 양수가 터졌다며 119에 신고를 해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관산 119안전센터 구급대는 출동 중 산모가 1톤 화물차 조수석에서 출산을 시작했다는 2차 연락을 받고 급하게 현장으로 달려갔다. 현장에 도착해보니 예쁜 여자 아이가 아버지 품에 안겨 힘차게 울고 있었다.
구급대원의 도움으로 탯줄을 자르고 산모 및 아기를 안전하고 신속하게 이송했으며, 산부인과 전문의는 산모와 아이를 진료한 바 모두 건강하다며 구급대원들의 수고에 고마움을 표현했다.
현재 산모인 다김이엔씨는 장흥병원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산모의 남편인 안씨는 당황스러워하면서도 둘째 딸의 출산에 흐뭇한 표정이었으며 구급대원들의 수고에 고마움을 표했다.
12일 보성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새벽 1시40분경 전남 장흥군 회진면에서 다문화가정주부 다김이엔(26세)씨가 병원에 가던 중 양수가 터졌다며 119에 신고를 해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관산 119안전센터 구급대는 출동 중 산모가 1톤 화물차 조수석에서 출산을 시작했다는 2차 연락을 받고 급하게 현장으로 달려갔다. 현장에 도착해보니 예쁜 여자 아이가 아버지 품에 안겨 힘차게 울고 있었다.
구급대원의 도움으로 탯줄을 자르고 산모 및 아기를 안전하고 신속하게 이송했으며, 산부인과 전문의는 산모와 아이를 진료한 바 모두 건강하다며 구급대원들의 수고에 고마움을 표현했다.
현재 산모인 다김이엔씨는 장흥병원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산모의 남편인 안씨는 당황스러워하면서도 둘째 딸의 출산에 흐뭇한 표정이었으며 구급대원들의 수고에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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