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 청렴 韓 세상 만들기 캠페인 개최
국민권익위는 6.10 15:30 부산역광장 일원에서 부산시, 부산시교육청, 시민단체 합동으로 청렴문화 창달과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청렴 한 세상 만들기’ 캠페인 개최
2010-06-09
문진현 기자 jck0869@hanmail.net
문진현 기자 jck0869@hanmail.net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이재오)는 반부패․청렴이 국격을 드높이는 첩경임을 인식하여 반부패 청렴의 전국민 생활화와 부산지역의 청렴수준 향상을 꾀하기 위해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 투명신뢰사회정책협의회 등과 합동으로 ‘청렴 韓 세상 만들기’ 부산지역 캠페인을 6월 10일 오후 3시 30분에 개최한다.
이번 캠페인은 국민권익위에서 금년을 ‘청렴한 나라 만들기 원년’으로 선포하고, ‘청렴 韓 세상’ 로고를 지정하는 등 우리나라의 청렴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해 온 반부패․청렴활동의 일환으로 열린다.
국민권익위에 따르면, 캠페인은 6월 10일부터 이틀간 부산지역을 필두로 대전, 인천, 춘천지역 등 5개 권역으로 나누어 기차역과 고속버스 터미널 등 다중집합지에서 집중적으로 열어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청렴의 중요성을 공유함으로써 지역별 청렴수준을 향상시키는 계기를 마련하여 범국민운동으로 승화시켜 나갈 방침이다.
한편, 부산지역 캠페인은 청렴도 수준이 전국 하위권에 머무른 지난해 청렴도 측정 결과를 반성하는데 그치지 않고, 한 차원 높은 청렴문화 창달을 위해 부산시가 금년 초부터 반부패청렴대책을 수립하고, 전담조직으로 청렴담당관실을 신설하는 등 모든 행정력을 집중시켜 온 반부패․청렴대책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시민들의 협조와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서 국민권익위와 부산시, 부산시교육청이 합동으로 개최하며,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 개회식, 거리캠페인 순으로 진행되며, 이번 부산캠페인 개회식에는 지역 캠페인의 시발점이라는 중요성을 감안하여 이재오 위원장이 참석하여 청렴의식 향상을 위한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하고, 또한 허남식 부산시장은 “공공분야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획기적으로 높여서 부패 없는 클린시정을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히고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국민권익위에서 금년을 ‘청렴한 나라 만들기 원년’으로 선포하고, ‘청렴 韓 세상’ 로고를 지정하는 등 우리나라의 청렴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해 온 반부패․청렴활동의 일환으로 열린다.
국민권익위에 따르면, 캠페인은 6월 10일부터 이틀간 부산지역을 필두로 대전, 인천, 춘천지역 등 5개 권역으로 나누어 기차역과 고속버스 터미널 등 다중집합지에서 집중적으로 열어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청렴의 중요성을 공유함으로써 지역별 청렴수준을 향상시키는 계기를 마련하여 범국민운동으로 승화시켜 나갈 방침이다.
한편, 부산지역 캠페인은 청렴도 수준이 전국 하위권에 머무른 지난해 청렴도 측정 결과를 반성하는데 그치지 않고, 한 차원 높은 청렴문화 창달을 위해 부산시가 금년 초부터 반부패청렴대책을 수립하고, 전담조직으로 청렴담당관실을 신설하는 등 모든 행정력을 집중시켜 온 반부패․청렴대책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시민들의 협조와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서 국민권익위와 부산시, 부산시교육청이 합동으로 개최하며,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 개회식, 거리캠페인 순으로 진행되며, 이번 부산캠페인 개회식에는 지역 캠페인의 시발점이라는 중요성을 감안하여 이재오 위원장이 참석하여 청렴의식 향상을 위한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하고, 또한 허남식 부산시장은 “공공분야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획기적으로 높여서 부패 없는 클린시정을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히고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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