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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임시파출소 운영 2010-06-08
문진현 기자 jck0869@hanmail.net
부산경찰청(청장 이강덕) 에서는 G20 장관․총재회의와 관련하여 주요 행사장과 관계자 숙소 밀집지역인 해운대와 부산역에 임시파출소를 ‘10. 5. 27~6. 6간 운영한다.

임시파출소 설치장소 및 배치인원으로는 해운대 해수욕장 여름경찰서와 동부경찰서 초량지구대 역전 치안센터 2개소에 설치하였고, 배치인원은 임시 파출소 별로 경찰관 7명, 통역요원 12명(경찰 6명, 의경 6명) 등 19명씩 배치하였고, 동백섬 입구에는 통역의경 5명을 배치하여 임시초소로 운영한다.

임시파출소 주요 임무로는 대테러 예방순찰, 내․외국인에 대한 관광안내 및 범죄예방활동을 펼치고, 사건사고 등 초동조치와 함께 외국인 범죄 발생시는 사건처리를 위한 통역을 지원하는 등 기간 중 부산을 찾는 내․외국인들이 조금의 불편함도 느끼지 않도록 최대한의 치안서비스를 제공, 행사가 성공리에 마칠 수 있도록 할 계획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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