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상대 성폭행 피의자 2명 구속
1명은 정신지체 장애 소녀 강간
2008-01-29
정해권
2008-01-29
정해권
전남지방경찰청(청장 김남성)은 자신의 주거지 인근에 거주하는 정신지체 장애 2급 소녀를 강간한 용의자와 가출 여중생을 수회 강간한 피의자 등을 잇달아 구속하였다
전남지방경찰청 여경기동수사대에 따르면 용의자 A씨는 07년 8월 하순 시간 불상경 자신이 치료받던 병원에서 알게된 지체장애 2급인 청소년 B모양(17세,여)를 장성읍 영천리 소재 약수터에서 우연히 만나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병원에 데려다 주겠다”고 속인 후 자신의 주거지로 데리고가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하였으며.
다른 C씨는 07년 11월 말 가출청소년인 피해자 D양(16세,여)이 갈곳이 없는 점을 이용,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가 강제로 눕히고 배위로 올라타 “가만 있지 않으면 때리겠다”라고 위협한후 강간하고 그때부터 같은해 12월 말까지 같은 방법으로 수회 강간하였다.
전남지방경찰청에서는 도서및 농촌지역의 성폭력 피해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계속적인 탐문수사 등을 펼칠 예정이다.
전남지방경찰청 여경기동수사대에 따르면 용의자 A씨는 07년 8월 하순 시간 불상경 자신이 치료받던 병원에서 알게된 지체장애 2급인 청소년 B모양(17세,여)를 장성읍 영천리 소재 약수터에서 우연히 만나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병원에 데려다 주겠다”고 속인 후 자신의 주거지로 데리고가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하였으며.
다른 C씨는 07년 11월 말 가출청소년인 피해자 D양(16세,여)이 갈곳이 없는 점을 이용,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가 강제로 눕히고 배위로 올라타 “가만 있지 않으면 때리겠다”라고 위협한후 강간하고 그때부터 같은해 12월 말까지 같은 방법으로 수회 강간하였다.
전남지방경찰청에서는 도서및 농촌지역의 성폭력 피해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계속적인 탐문수사 등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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