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청태전, 국제茶문화대전 참가
6월 3일부터 13일까지 국제차(茶)문화대전 참가 전시.홍보 나서
2010-06-07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장흥군(군수 이명흠)의 청태전이 6월 3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8회 국제차(茶)문화대전(Tea World Festival 2010)에 참가하여 장흥 전통차 홍보에 나선다.
티월드 위원회가 주최하는 국제차문화대전은 ‘쉽게’ 차를 마시고 ‘함께’ 차 문화를 즐기는 생활차 문화형성을 목적으로 2003년부터 개최된 행사이며, 국내․외 차 관련업체 및 차 전문가, 일반인들이 참여하여 차에 대한 폭넓은 정보를 공유하는 대표적인 차 박람회이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장흥 청태전과 월송요의 백자공예품은 4일간의 전시홍보 및 판매를 통하여 오랜 역사적 배경을 가지고 있는 장흥차의 우수성을 부각시켜 다인(茶人)들의 관심 유발하고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힘쓸 전망이다.
한편 장흥군에서는 2007년부터 전통차 청태전 복원 및 명품화를 위한 거점사업장 육성, 전통차 전문가 양성교육 등 차 산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각종 차 박람회 참석, 전시․판매를 통해 청태전의 우수성과 역사성을 홍보하고 있다.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티월드 위원회가 주최하는 국제차문화대전은 ‘쉽게’ 차를 마시고 ‘함께’ 차 문화를 즐기는 생활차 문화형성을 목적으로 2003년부터 개최된 행사이며, 국내․외 차 관련업체 및 차 전문가, 일반인들이 참여하여 차에 대한 폭넓은 정보를 공유하는 대표적인 차 박람회이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장흥 청태전과 월송요의 백자공예품은 4일간의 전시홍보 및 판매를 통하여 오랜 역사적 배경을 가지고 있는 장흥차의 우수성을 부각시켜 다인(茶人)들의 관심 유발하고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힘쓸 전망이다.
한편 장흥군에서는 2007년부터 전통차 청태전 복원 및 명품화를 위한 거점사업장 육성, 전통차 전문가 양성교육 등 차 산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각종 차 박람회 참석, 전시․판매를 통해 청태전의 우수성과 역사성을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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