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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생명의 밥상 차리는 방법! 만성 질환 예방의 적절한 중재를 위한 자연건강 체험기회 제공 2010-06-07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장흥군에서는 고혈압․당뇨환자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생명살림 자연건강 체험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체험단 운영은 오는 10일부터 3주간에 거쳐 주1회 열린다.

주요 교육 내용은 △ 고혈압․당뇨예방 관리교육 △ 기초건강 검진 △ 자연건강 식이요법 △ 발목펌프를 이용한 운동요법 지도 △ 자연건강 현장 체험 △ 건강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군에서는 날로 증가하는 각종 암 및 지역내 만성질환의 적절한 중재를 위한 운동, 올바른 먹거리,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주민교육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맞춤형 개별 교육, 경로당 집중교육, 건강강좌 등을 개최하여 적절한 관리와 치료로 지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모든 질병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열쇠는 적절한 운동과 올바른 먹거리, 자연건강 식습관이다”라며“자연건강 체험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도록 하며, 수료자들을 홍보 대사로 활용하고 지역 내 자연건강 실천 분위기가 확산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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