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농업기술센터, 장흥교도소와 업무 협약
수형자 사회 복귀 능력 향상을 위한 영농 기술 지원
2010-06-01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장흥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장흥교도소 영농교육장에서 수형자 사회복귀 능력 향상을 위한 영농 기술 지원 협약식을 가졌다.
관내 공공기관으로는 유일하게 협약식에 참석한 장흥군농업기술센터는, 장흥교도소 내 영농 부지를 활용한 재배작목 선정 및 작목별 전문지도사 수시 파견에 협의하고 구체적인 지원 계획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열린 교정행정 구현이라는 장흥교도소의 방침에 따라, 지역에 알맞은 재배작목 추천 및 귀농 관련 교육을 통해 수형자의 사회복귀능력을 향상시키고,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유도해 나가기로 했다.
장흥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귀농 열풍이 일고 있는 가운데 최근 장흥군에도 귀농을 한 농업인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말하며, “수형자들이 출소 후에도 농업경영을 통하여 성공적인 사회 복귀를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 하겠다“고 말하고 “장흥군농업기술센터와 장흥교도소는 담 하나를 사이에 두고 인접해 있는 가운데, 이번 협약식을 통해 국가 기관과 지방기관 간의 상호 협력의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관내 공공기관으로는 유일하게 협약식에 참석한 장흥군농업기술센터는, 장흥교도소 내 영농 부지를 활용한 재배작목 선정 및 작목별 전문지도사 수시 파견에 협의하고 구체적인 지원 계획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열린 교정행정 구현이라는 장흥교도소의 방침에 따라, 지역에 알맞은 재배작목 추천 및 귀농 관련 교육을 통해 수형자의 사회복귀능력을 향상시키고,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유도해 나가기로 했다.
장흥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귀농 열풍이 일고 있는 가운데 최근 장흥군에도 귀농을 한 농업인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말하며, “수형자들이 출소 후에도 농업경영을 통하여 성공적인 사회 복귀를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 하겠다“고 말하고 “장흥군농업기술센터와 장흥교도소는 담 하나를 사이에 두고 인접해 있는 가운데, 이번 협약식을 통해 국가 기관과 지방기관 간의 상호 협력의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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