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아동행복마을, 성장하는 복지센터로 역할 수행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복지욕구 충족 호평
2010-05-14
김옥수 기자 ksy0767@hanmail.net
장흥군(군수 권한대행 부군수 임태영) We Start 대덕아동행복마을에서는 최근 어린이날 행사 및 에어로빅 교실 등 지역민과 함께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관심과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5일 어린이날 대덕아동행복마을은 운영센터 앞 광장에서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한 지정기탁 후원금(탑산사 도성스님, 홍세곤 재경 대덕중 총동문회장)으로 지역 학부모, 학생, 대덕어린이집 교사 등 42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는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하였다.
『나는 세상의 주인공! 』이라는 주제로 장흥지역 150여명의 어린이들이 이번 행사에 참여하였으며 티셔츠와 우산꾸미기, 찰흙으로 얼굴 만들기, 풍선아트 등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펼쳤다.
한편 대덕아동행복마을은 다문화가정과 여성단체가 함께 하는 『엄마랑 나랑 에어로빅 교실』, 지역사회 단체의 후원과 군청 한울타리 자원봉사단과 연계한 『에디슨 공부방 꾸미기』 사업 등을 추진하면서 지역사회의 복지욕구를 충족하는 등 조직 상호간 복지네트워크 구성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We Start 대덕아동행복마을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자원과 협력하여 다양한 복지활동을 펼쳐가며 지역 아동들과 주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옥수 기자 ksy0767@hanmail.net
5. 14(금) 장흥 We Start 대덕아동행복마을 새롭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주민참여증가, 호평 - 미담사례 : 지역사회 후원과 자원봉사에 힘입어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 개최
지난 5일 어린이날 대덕아동행복마을은 운영센터 앞 광장에서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한 지정기탁 후원금(탑산사 도성스님, 홍세곤 재경 대덕중 총동문회장)으로 지역 학부모, 학생, 대덕어린이집 교사 등 42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는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하였다.
『나는 세상의 주인공! 』이라는 주제로 장흥지역 150여명의 어린이들이 이번 행사에 참여하였으며 티셔츠와 우산꾸미기, 찰흙으로 얼굴 만들기, 풍선아트 등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펼쳤다.
한편 대덕아동행복마을은 다문화가정과 여성단체가 함께 하는 『엄마랑 나랑 에어로빅 교실』, 지역사회 단체의 후원과 군청 한울타리 자원봉사단과 연계한 『에디슨 공부방 꾸미기』 사업 등을 추진하면서 지역사회의 복지욕구를 충족하는 등 조직 상호간 복지네트워크 구성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We Start 대덕아동행복마을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자원과 협력하여 다양한 복지활동을 펼쳐가며 지역 아동들과 주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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