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고객만족 혁신 방송 실시
매일아침 근무시작 전 8시 45분부터 명상의 시간 운영
월.수요일은 친절-Day로 고객만족 친절교육 아침방송도
2008-01-24
김옥수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활기찬 하루 맞이하고 계신가요? “함께 달리는 장흥, 희망의 정남진으로” 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잘사는 장흥, 신바람 나는 장흥을 선도해 가는 장흥군청 아침방송입니다.〕
아침에 출근하여 본격적인 근무를 시작하기 전 청내방송을 통하여 들려오는 장흥군의 고객만족 아침방송을 알리는 멘트다.
장흥군은 2008. 혁신시책의 일환으로 1월 16일 아침부터 고객만족과 혁신마인드 함양을 위한 아침방송을 시작하였다.
이는 고객만족 행정과 성과중심의 일류행정 실천을 위한 것으로 오전 8시 45분부터 55분까지 본격적인 근무가 시작되기 전 10분간 고객관리에 대한 시간의 소중함을 담은 멘트와 명상음악으로 구성하여 품격있고 수준높게 별도 제작한 CD를 행정방송망을 통해 군 본청은 물론 전 읍면까지 동시에 전파하여 군산하 전 공무원들이 새로운 마음자세로 가다듬은 채 고객감동 친절봉사의 실천적 각오를 다지는 시간이 되고 있다.
방송은 은은한 명상음악이 배경으로 깔리며 친근감을 주는 목소리로 제작하였으며, 28일부터 방송예정인 친절 Day의 방송에는 고객응대 서비스와 친절 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는 내용, 민원인을 친절하게 맞이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설명하는 내용, 밝은 표정 관?! ?와 품위있는 대화요령 등을 담았는데, 특히 성우의 선창에 전 직원이 함께 따라서 하는 반복교육시간도 일부 배려하여 친절봉사자세가 몸에 배이도록 하였다.
또한, 방송을 마칠 때에도 <군민을 위한 친절봉사에 최고는 없습니다. 최선이 있을 뿐입니다. 자성과 자율을 바탕으로 언제 어디서나 군민의 입장에서 군민들이 진정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확인하면서 감동을 줄 수 있는 친절한 봉사자세로 헌신적인 위민 행정을 펼쳐 나갑시다. 지금까지 “함께 달리는 장흥, 희망의 정남진으로”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는 장흥군청 아침방송이었습니다.> 라는 멘트로 군정의 친절봉사 의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있다.
이처럼 직원들에게 쉽고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음악과 미담을 행정방송을 통해 전달함으로써 직원들의 호응속에 딱딱한 직장분위기가 새롭고 부드럽게 전환될 뿐만 아니라 고객만족의 친절을 위한 좋은 시책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장흥군의 한 관계자는『지난해에는 장흥군의 고객만족도와 청렴도에서 위상이 크게 실추되는 결과를 초래하였으나 이제는 새로운 군수체제도 되었으니 뭔가 달라져야 할 시점』이라며,
『친절-Day 고객만족 아침방송을 통하여 진정으로 가슴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친절봉사 자세가 확립되어 신뢰받는 깨끗한 위민행정으로 전국에서 가장 친절하고 겸손하고 깨끗한 장흥으로 거듭나는 시발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월.수요일은 친절-Day로 고객만족 친절교육 아침방송도
2008-01-24
김옥수
아침에 출근하여 본격적인 근무를 시작하기 전 청내방송을 통하여 들려오는 장흥군의 고객만족 아침방송을 알리는 멘트다.
장흥군은 2008. 혁신시책의 일환으로 1월 16일 아침부터 고객만족과 혁신마인드 함양을 위한 아침방송을 시작하였다.
이는 고객만족 행정과 성과중심의 일류행정 실천을 위한 것으로 오전 8시 45분부터 55분까지 본격적인 근무가 시작되기 전 10분간 고객관리에 대한 시간의 소중함을 담은 멘트와 명상음악으로 구성하여 품격있고 수준높게 별도 제작한 CD를 행정방송망을 통해 군 본청은 물론 전 읍면까지 동시에 전파하여 군산하 전 공무원들이 새로운 마음자세로 가다듬은 채 고객감동 친절봉사의 실천적 각오를 다지는 시간이 되고 있다.
방송은 은은한 명상음악이 배경으로 깔리며 친근감을 주는 목소리로 제작하였으며, 28일부터 방송예정인 친절 Day의 방송에는 고객응대 서비스와 친절 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는 내용, 민원인을 친절하게 맞이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설명하는 내용, 밝은 표정 관?! ?와 품위있는 대화요령 등을 담았는데, 특히 성우의 선창에 전 직원이 함께 따라서 하는 반복교육시간도 일부 배려하여 친절봉사자세가 몸에 배이도록 하였다.
또한, 방송을 마칠 때에도 <군민을 위한 친절봉사에 최고는 없습니다. 최선이 있을 뿐입니다. 자성과 자율을 바탕으로 언제 어디서나 군민의 입장에서 군민들이 진정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확인하면서 감동을 줄 수 있는 친절한 봉사자세로 헌신적인 위민 행정을 펼쳐 나갑시다. 지금까지 “함께 달리는 장흥, 희망의 정남진으로”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는 장흥군청 아침방송이었습니다.> 라는 멘트로 군정의 친절봉사 의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있다.
이처럼 직원들에게 쉽고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음악과 미담을 행정방송을 통해 전달함으로써 직원들의 호응속에 딱딱한 직장분위기가 새롭고 부드럽게 전환될 뿐만 아니라 고객만족의 친절을 위한 좋은 시책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장흥군의 한 관계자는『지난해에는 장흥군의 고객만족도와 청렴도에서 위상이 크게 실추되는 결과를 초래하였으나 이제는 새로운 군수체제도 되었으니 뭔가 달라져야 할 시점』이라며,
『친절-Day 고객만족 아침방송을 통하여 진정으로 가슴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친절봉사 자세가 확립되어 신뢰받는 깨끗한 위민행정으로 전국에서 가장 친절하고 겸손하고 깨끗한 장흥으로 거듭나는 시발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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