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사랑을 가득 담은 떡 나누기
5월 3일부터 12일까지 관내 537명 전달
2010-05-12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장흥지역자활센터(센터장 위수미)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지난 3일부터 12일까지 노인급식과 아동급식 대상자에게 사랑의 떡을 전달하였다.
장흥군 관산읍의 한 독지가로부터 쌀을 지원받은 자활센터는 7개 읍면 537명에게 정성이 가득 담긴 하얀 설기떡을 나누며 이웃사랑을 실천하였다.
또한 지난 7일에는 자활센터 소속 저소득층 참여자 160여명을 모시고 어버이날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함께 나누면 행복합니다” 라는 주제 아래 흥학당 김인규 당주님의 아름다운 마무리교육을 개최하였다.
한편, 장흥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소외된 이웃들은 각종 행사가 많은 5월에 오히려 외로워하신다”며 “이러한 행사를 통해 우리 지역과 사회가 더욱 밝아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장흥군 관산읍의 한 독지가로부터 쌀을 지원받은 자활센터는 7개 읍면 537명에게 정성이 가득 담긴 하얀 설기떡을 나누며 이웃사랑을 실천하였다.
또한 지난 7일에는 자활센터 소속 저소득층 참여자 160여명을 모시고 어버이날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함께 나누면 행복합니다” 라는 주제 아래 흥학당 김인규 당주님의 아름다운 마무리교육을 개최하였다.
한편, 장흥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소외된 이웃들은 각종 행사가 많은 5월에 오히려 외로워하신다”며 “이러한 행사를 통해 우리 지역과 사회가 더욱 밝아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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