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 폭력조직 “국이파”검거
2010-05-10
문진현 기자 jck0869@hanmail.net
문진현 기자 jck0869@hanmail.net
부산지방경찰청(청장 이강덕)에서는 영락공원 집단폭력 사건 이후 경찰․검찰의 강력한 단속으로 조직원 대부분이 구속되어 조직이 와해 되자, 세대교체 명분으로 해운대․광안리지역에서 활동 중인 칠성․20세기파 등 추종 폭력배들을 규합 새로운 폭력조직을 결성, 활동한 조직폭력배 50명을 검거 두목 손某씨 등 8명을 구속하고 42명을 불구속시켰다.
이들은 두목 손某씨를 중심으로 “국이파”라는 폭력조직을 결성한 후, 해운대 “연 소주방” 등지에서 “건달과 밤의 세계는 공생해야 한다”는 등의 행동강령을 마련하고, 조직 선․후배간 연락 체계를 지정 비상시 즉시 동원될 수 있는 지휘통솔체계 갖추고 활동하여 왔다.
이들의 주요 범죄사실은 ’08. 12월~’10. 4월간 해운대․서면 등 대형 룸 싸롱 등지에서 단합대회를 빌미로 4,500만원 상당 주대 갈취하였고 ’09. 9. 중순경 조직원 활동 자금을 마련할 명목으로 보도방 영업 독점, 업소 보호비 등 매달 50~100만원의 월정금 징수(조직원 활동 유지비 하달 및 숙소 제공)하였으며 보호비를 주지 않거나 자신들을 몰라본다며 폭행하고 유흥업소에서 폭력이 발생한 경우 동원되어 청부폭력 등 5명에게 2~5주 상해입히고 ’09. 7월 초순~10월까지 유흥주점 종사자 6명에게 고리의 사채를 빌려 주고 이를 갚지 못한다며 미국, 호주, 일본 등지에 접대부 송출 및 성매매 알선료 명목으로 2,000만원 상당 갈취하기도 하였다.
경찰은 신진 폭력조직원들이 새로운 세력을 결집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여 약 6개월간 현장 상주, 채증 및 통화내역 분석 등 집중 내사와 피해자를 설득으로 27명 진술 확보, 이들의 범죄사실을 밝혀내어 조직원 62명 중 50명을 검거 8명을 구속시키고 42명을 불구속하였으며 미체포자 12명에 대해 계속 소재추적 중에 있다.
또한 금년 3. 30.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부녀자를 해외 송출 성매매 알선 등으로 부당이득을 취한 피의자 한某씨의 범죄로 취득한 재산 1,200여만원에 대해 법원에 범죄수익금 기소 前 몰수보전 신청을 하여 확정 판결을 받고 재산을 몰수하였다.
한편, 경찰은 앞으로도 서민생활을 침해하는 조직폭력배에 대해 강력한 단속활동 전개하여 조직폭력배 세력을 와해시키겠다고 전하였다.
이들은 두목 손某씨를 중심으로 “국이파”라는 폭력조직을 결성한 후, 해운대 “연 소주방” 등지에서 “건달과 밤의 세계는 공생해야 한다”는 등의 행동강령을 마련하고, 조직 선․후배간 연락 체계를 지정 비상시 즉시 동원될 수 있는 지휘통솔체계 갖추고 활동하여 왔다.
이들의 주요 범죄사실은 ’08. 12월~’10. 4월간 해운대․서면 등 대형 룸 싸롱 등지에서 단합대회를 빌미로 4,500만원 상당 주대 갈취하였고 ’09. 9. 중순경 조직원 활동 자금을 마련할 명목으로 보도방 영업 독점, 업소 보호비 등 매달 50~100만원의 월정금 징수(조직원 활동 유지비 하달 및 숙소 제공)하였으며 보호비를 주지 않거나 자신들을 몰라본다며 폭행하고 유흥업소에서 폭력이 발생한 경우 동원되어 청부폭력 등 5명에게 2~5주 상해입히고 ’09. 7월 초순~10월까지 유흥주점 종사자 6명에게 고리의 사채를 빌려 주고 이를 갚지 못한다며 미국, 호주, 일본 등지에 접대부 송출 및 성매매 알선료 명목으로 2,000만원 상당 갈취하기도 하였다.
경찰은 신진 폭력조직원들이 새로운 세력을 결집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여 약 6개월간 현장 상주, 채증 및 통화내역 분석 등 집중 내사와 피해자를 설득으로 27명 진술 확보, 이들의 범죄사실을 밝혀내어 조직원 62명 중 50명을 검거 8명을 구속시키고 42명을 불구속하였으며 미체포자 12명에 대해 계속 소재추적 중에 있다.
또한 금년 3. 30.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부녀자를 해외 송출 성매매 알선 등으로 부당이득을 취한 피의자 한某씨의 범죄로 취득한 재산 1,200여만원에 대해 법원에 범죄수익금 기소 前 몰수보전 신청을 하여 확정 판결을 받고 재산을 몰수하였다.
한편, 경찰은 앞으로도 서민생활을 침해하는 조직폭력배에 대해 강력한 단속활동 전개하여 조직폭력배 세력을 와해시키겠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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