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미 봉사단 봉사활동 시행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정행정 구현
2010-04-28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장흥교도소(소장 안희용) 보라미봉사단은 2010년 4월 26일 13:00부터 인근 장흥댐에서 사회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장흥댐을 관리하고 있는 한국수자원공사 전남서남권관리단(단장 김승효)은 지난 4월1일 장흥교도소와「장흥댐 환경정화 활동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오늘 행사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보라미 봉사단원과 수자원공사 직원40여명이 함께 장화를 신고 직접 물로 들어가 수질오염의 가장 큰 주범이라고 하는 부유물을 약 3톤 가량 수거하는 등 환경생태계 보존 운동을 적극 전개하였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수용자는 “인근에 장흥댐이 위치하고 있는 줄은 알았지만, 장흥 강진뿐만 아니라 목포 무안까지 식수를 공급하고 수력발전을 통해 전력생산까지 하고 있다는 설명을 듣고 놀랐으며,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한 깨끗한 자연환경 가꾸기에 함께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소감을 나타냈다.
안희용 소장은 “오늘 봉사활동을 통해 자연이 인간에게 주는 가장 큰 혜택 중의 하나인 물의 소중함을 되새겨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장흥군청을 비롯한 유관단체 및 민간단체와 연계하여 환경생태계를 보존하고 자연과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깨끗한 장흥만들기 운동’에 적극 나설 계획”임을 밝혔다.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장흥댐을 관리하고 있는 한국수자원공사 전남서남권관리단(단장 김승효)은 지난 4월1일 장흥교도소와「장흥댐 환경정화 활동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오늘 행사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보라미 봉사단원과 수자원공사 직원40여명이 함께 장화를 신고 직접 물로 들어가 수질오염의 가장 큰 주범이라고 하는 부유물을 약 3톤 가량 수거하는 등 환경생태계 보존 운동을 적극 전개하였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수용자는 “인근에 장흥댐이 위치하고 있는 줄은 알았지만, 장흥 강진뿐만 아니라 목포 무안까지 식수를 공급하고 수력발전을 통해 전력생산까지 하고 있다는 설명을 듣고 놀랐으며,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한 깨끗한 자연환경 가꾸기에 함께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소감을 나타냈다.
안희용 소장은 “오늘 봉사활동을 통해 자연이 인간에게 주는 가장 큰 혜택 중의 하나인 물의 소중함을 되새겨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장흥군청을 비롯한 유관단체 및 민간단체와 연계하여 환경생태계를 보존하고 자연과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깨끗한 장흥만들기 운동’에 적극 나설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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