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투고] 꽃길 가꾸기 조성에 따른 운전자 시야 방해로 교통사고 위험성,,,,
장흥경찰서 관산파출소
2010-04-25
경사 한 상 현 .
경사 한 상 현 .
요즘 농촌지역 지자체에서는 국도 및 지방도 각 마을마다 꽃길 가꾸기가 한창이다.
마을 입구는 물론 자동차가 많이 다니는 국도, 지방도로변에도 가로수와 꽃들로 장관을 이루고 있어 운전자들에게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하지만 꽃길 가꾸기는 이러한 장점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교통 사고의 위험성이 상당히 높다는 점이다. 커브길 도로변에 심어 놓은 가로수는 운전자의 시야를 흐리게 하고, 꽃(코스모스처럼 웃자라는 꽃)은 도로폭이 좁은 지방도 교통표지판(갈매기, 야광 표지판 등)을 가려 교통사고의 위험성도 상당히 높다.
지자체에서도 아름다운 꽃길을 가꾼 마을을 높게 평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높게만 웃자라는 꽃과 나뭇가지가 무성한 나무를 심어 이로 인해 교통흐름에 방해가 되거나, 운전자 및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설치한 교통표지판을 가려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있는 장소가 아닌지를 살필 필요성이 있다.
국도, 지방도에 있는 교통표지판 및 가드레일이 나무와 꽃들로 가려지고 늘어진 잎을 피하기 위해서 운전자가 중앙선을 침범하는 사례가 자주 일어나기 때문에 보행자에게 상당히 위험하고 불편함을 준다.
때문에 무엇보다 아름답게 꾸며놓은 꽃들이 교통사고의 원인이 되거나 사람을 다치게 해서는 결코 안 된다.
각 지자체에서는 교통사고 위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운전자들의 시야에 방해가 되는 요소들이 없도록 안전한 꽃길 가꾸기에 적극 노력해야 할 것이다.
마을 입구는 물론 자동차가 많이 다니는 국도, 지방도로변에도 가로수와 꽃들로 장관을 이루고 있어 운전자들에게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하지만 꽃길 가꾸기는 이러한 장점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교통 사고의 위험성이 상당히 높다는 점이다. 커브길 도로변에 심어 놓은 가로수는 운전자의 시야를 흐리게 하고, 꽃(코스모스처럼 웃자라는 꽃)은 도로폭이 좁은 지방도 교통표지판(갈매기, 야광 표지판 등)을 가려 교통사고의 위험성도 상당히 높다.
지자체에서도 아름다운 꽃길을 가꾼 마을을 높게 평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높게만 웃자라는 꽃과 나뭇가지가 무성한 나무를 심어 이로 인해 교통흐름에 방해가 되거나, 운전자 및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설치한 교통표지판을 가려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있는 장소가 아닌지를 살필 필요성이 있다.
국도, 지방도에 있는 교통표지판 및 가드레일이 나무와 꽃들로 가려지고 늘어진 잎을 피하기 위해서 운전자가 중앙선을 침범하는 사례가 자주 일어나기 때문에 보행자에게 상당히 위험하고 불편함을 준다.
때문에 무엇보다 아름답게 꾸며놓은 꽃들이 교통사고의 원인이 되거나 사람을 다치게 해서는 결코 안 된다.
각 지자체에서는 교통사고 위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운전자들의 시야에 방해가 되는 요소들이 없도록 안전한 꽃길 가꾸기에 적극 노력해야 할 것이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