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김병일 신임 사무처장 초청 통일 간담회
2010-04-15
문진현 기자 jck0869@hanmail.net
문진현 기자 jck0869@hanmail.net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지역회의(부의장 김태원)는 오는 4월 16일(금) 부산상수도사업본부 대회의실에서 지역협의회장, 운영·상임위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주평통 김병일 신임 사무처장을 초청하여 통일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3월 25일 취임한 신임 사무처장과 지역 간부 자문위원의 상견례를 비롯하여 부산지역 통일활동 여건과 협의회 활동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활동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또한 민주평통 대행기관장인 허남식 부산광역시장과의 면담을 통해 부산지역의 통일논의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이를 위한 유기적인 업무협조 체제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김 사무처장은 16개 시·도를 순방하며 지역 통일여론을 수렴하고 협의회 활동 활성화 촉진 및 대행기관(시·도)과의 협조관계를 공고화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3월 25일 취임한 신임 사무처장과 지역 간부 자문위원의 상견례를 비롯하여 부산지역 통일활동 여건과 협의회 활동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활동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또한 민주평통 대행기관장인 허남식 부산광역시장과의 면담을 통해 부산지역의 통일논의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이를 위한 유기적인 업무협조 체제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김 사무처장은 16개 시·도를 순방하며 지역 통일여론을 수렴하고 협의회 활동 활성화 촉진 및 대행기관(시·도)과의 협조관계를 공고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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