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레이트 지붕개량 더 많은 가구에 희망을!
2010-04-15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장흥군(군수 이명흠)은 금일 오후 4시 장흥군청 상황실에서 한국수자원공사 전남서남권관리단(단장 김승효)과 장흥지역자활센터(센터장 위수미)와 주거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희망근로 슬레이트 지붕개량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더 많은 취약계층 슬레이트 지붕개량의 혜택을 주기 위해 장흥군과 한국수자원공사는 사업비 등을 지원하고 장흥지역자활센터에서는 사업 시행 및 희망근로자에 대한 기술교육 등을 실시하여 친서민 희망근로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당초 희망근로 슬레이트 지붕개량 대상 가구인 7가구에서 17가구로 지원을 확대하고, 취약계층 집수리사업의 수혜자 또한 당초 목표인 70가구에서 140가구로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또한 지역일자리 창출 및 취약계층 지원에 상호협력하기로 하는 등 향후 자립형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도 연계하여 추진키로 하였다.
한편, 장흥군은 기업 및 기관단체와의 연계를 통하여 자립형 지역공동체사업인 정남진「음식사랑 공동체」운영과 온누리 건축「집수리 사업단」운영 등을 6월 국비 공모사업으로 준비 중에 있는 등 지속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한 일자리사업에 중점을 두고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더 많은 취약계층 슬레이트 지붕개량의 혜택을 주기 위해 장흥군과 한국수자원공사는 사업비 등을 지원하고 장흥지역자활센터에서는 사업 시행 및 희망근로자에 대한 기술교육 등을 실시하여 친서민 희망근로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당초 희망근로 슬레이트 지붕개량 대상 가구인 7가구에서 17가구로 지원을 확대하고, 취약계층 집수리사업의 수혜자 또한 당초 목표인 70가구에서 140가구로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또한 지역일자리 창출 및 취약계층 지원에 상호협력하기로 하는 등 향후 자립형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도 연계하여 추진키로 하였다.
한편, 장흥군은 기업 및 기관단체와의 연계를 통하여 자립형 지역공동체사업인 정남진「음식사랑 공동체」운영과 온누리 건축「집수리 사업단」운영 등을 6월 국비 공모사업으로 준비 중에 있는 등 지속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한 일자리사업에 중점을 두고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