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친환경 농업인대학 입학식 개최
한우과정 70명, 생약초과정 53명 1년간 학사일정 진행
2010-03-22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제3기 장흥군 친환경 농업인 대학 입학식이 3월 2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에 입학하게 된 농업인 대학생들은, 한우와 생약초 2개 과정에 200여명이 입학지원서를 제출하여, 서류 및 면접 심사 등을 거친 후 학사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123명이 최종 선발되었다.
특히 지난 해 9월,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지역농업특성화 사업 ‘한우명품화 프로젝트’ 중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장흥군농업기술센터가 선정됨에 따라 한우과정의 경우에는 높은 입학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장흥농업인들의 농업인대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관계자의 설명이다.
장흥군 친환경농업인대학에서는 앞으로 농업인들의 실질소득과 연계될수 있는 이론교육과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각 과정별로 총 22회에 걸쳐 교과과정을 편성, 3월부터 12월까지 주1수업이 진행된다.
장흥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모든 수업에 각 분야의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함으로 수업의 신뢰도 및 전문성을 제고하고, 교육생 간의 상호 토론활동의 비중을 확대하여 학생들 스스로 문제점을 도출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등 자율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이번에 입학하게 된 농업인 대학생들은, 한우와 생약초 2개 과정에 200여명이 입학지원서를 제출하여, 서류 및 면접 심사 등을 거친 후 학사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123명이 최종 선발되었다.
특히 지난 해 9월,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지역농업특성화 사업 ‘한우명품화 프로젝트’ 중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장흥군농업기술센터가 선정됨에 따라 한우과정의 경우에는 높은 입학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장흥농업인들의 농업인대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관계자의 설명이다.
장흥군 친환경농업인대학에서는 앞으로 농업인들의 실질소득과 연계될수 있는 이론교육과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각 과정별로 총 22회에 걸쳐 교과과정을 편성, 3월부터 12월까지 주1수업이 진행된다.
장흥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모든 수업에 각 분야의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함으로 수업의 신뢰도 및 전문성을 제고하고, 교육생 간의 상호 토론활동의 비중을 확대하여 학생들 스스로 문제점을 도출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등 자율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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