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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노후공공 임대주택 시설개선사업 완료 2010년 2월 기타 시설 개․보수 공사가 준공됨으로써 모든 사업을 완료 2010-02-26
문진현 기자 jck0869@hanmail.net
부산시는 서민주거 안정 및 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2009년 부산시역 내 노후 된 영구임대주택에 대한 시설 개․보수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2010년 2월 기타 시설 개․보수 공사가 준공됨에 따라 사업별 모든 공사를 마무리 지었다.

부산시는 2009년 한 해 동안 21,900백만원(국비 15,330, 시비 6,570)의 예산을 확보하여 영구임대주택 10개단지 10,600세대를 대상으로 통합경비시스템구축, 주민운동시설개선, 공동구 배관교체, 어린이놀이터개선, 복도 새시 설치, 지하저수조 방수, 세대내부환경개선, 도장 및 방수공사 등 국토해양부 국고보조사업을 부산도시공사를 통해 시행하였다.

추진경과로 지난 2009년 2~4월 국토해양부와 수요조사 및 현장 확인을 통해, 4월 국비 4,789백만원을 1차로 확정하고, 5월 국비 10,541백만원(사업비 70%) 규모로 2차 사업을 확정, 7월 단위사업별로 공사 발주 및 착공하여, 12월 지하저수조공사 및 공동구 배관교체 공사완료(전체 공정율 70%), 2010년 2월 기타 시설 개․보수 공사가 준공됨으로써 모든 사업을 완료하게 된 것이다.

이와는 별도로 한국토지주택공사(부산지역본부)에서도 2009년 노후임대주택 시설개선을 위해 영구 및 공공임대주택 12개단지 17,176세대에 대한 통합경비 시스템구축, 주민운동시설개선, 공동구 배관교체, 어린이놀이터개선, 복도 새시 설치, 환경개선, 도장공사 등 66개 단위사업을 21,137백만원(국비 17,867, 공사부담 3,270)의 규모로 추진하였다.

부산시는 올해에도 서민주거생활 안전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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