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불법 폭력 집회 시위주도 혐의 수배자 검거
2008-01-07
정해권
정해권
광주 동부경찰서 보안과에서는 5년 전부터 광주.전남 불법.폭력 집회에 참석 불법시위를 주도한 M씨(29세, 조선대학교 법학과 졸업)를 검거하여 조사중에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의하면 M씨는 \"한총련\" 산하 광주.전남을 대표하는 \"남총련\" 투쟁국장으로 활동하면서 광주.전남.서울 등 각종 불법폭력 집회 시위에 광주.전남 운동권 학생들과 함께 시위를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M씨는 2004년 10월 31일 광주시청 앞 한미 FTA반대 불법집회 와 순천 하이스코 노사분규 불법 폭력집회시위(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등으로 수배되어 지금까지 14회에 걸쳐 체포영장이 발부되어 검거를 피하기 위하여 약 5년간 조선대학교 등 학내에서 은신생활을 한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경찰은 M씨에 대한 혐의점 수사와 국가보안법 등 범증 입증하여 구속수사 원칙을 밝혔으며 앞으로 불법시위에 대해서는 엄정수사 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에 의하면 M씨는 \"한총련\" 산하 광주.전남을 대표하는 \"남총련\" 투쟁국장으로 활동하면서 광주.전남.서울 등 각종 불법폭력 집회 시위에 광주.전남 운동권 학생들과 함께 시위를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M씨는 2004년 10월 31일 광주시청 앞 한미 FTA반대 불법집회 와 순천 하이스코 노사분규 불법 폭력집회시위(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등으로 수배되어 지금까지 14회에 걸쳐 체포영장이 발부되어 검거를 피하기 위하여 약 5년간 조선대학교 등 학내에서 은신생활을 한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경찰은 M씨에 대한 혐의점 수사와 국가보안법 등 범증 입증하여 구속수사 원칙을 밝혔으며 앞으로 불법시위에 대해서는 엄정수사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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