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보건소, 사랑의 헌혈로 한파도 녹여요
원활한 혈액 수급을 위해, 92명 동절기 헌혈에 참여
2010-01-22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강진군 보건소(소장 김정식)는 지난 21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의 협조로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강진군청 광장과 보건소 건강증진실에서 가졌다.
이번 동절기 ‘사랑의 헌혈 행사’는 주 헌혈 층인 학생의 방학과 군부대 헌혈이 어려워짐에 따라 부족하기 쉬운 혈액의 원활한 수급을 위해 실시하게 되었다.
추운 겨울에 아름다운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오전 9시 30분부터 모여든 군민과 군 산하 공무원, 기관단체 임직원 등 150여명은 신분증을 제시하고 혈압, 혈액비중 검사 등 문진을 받은 후 109명이 이번 동절기 헌혈에 참여했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과 강진군보건소는 1인당 320ml에서 400ml의 헌혈은 건강상 아무런 지장이 없으며, 오히려 헌혈을 하면 혈액생성 기능이 활발해져 대뇌혈류가 촉진되어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또 헌혈자는 혈액형 검사, B·C형 간염, 간기능(ALT·AST), 매독, 콜레스테롤 검사 등을 무료로 받아 볼 수 있다.
강진군 이용국 보건행정담당은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개인에게는 비록 400cc정도의 적은 양의 혈액이지만 이는 생사를 다투는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이번 동절기 ‘사랑의 헌혈 행사’는 주 헌혈 층인 학생의 방학과 군부대 헌혈이 어려워짐에 따라 부족하기 쉬운 혈액의 원활한 수급을 위해 실시하게 되었다.
추운 겨울에 아름다운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오전 9시 30분부터 모여든 군민과 군 산하 공무원, 기관단체 임직원 등 150여명은 신분증을 제시하고 혈압, 혈액비중 검사 등 문진을 받은 후 109명이 이번 동절기 헌혈에 참여했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과 강진군보건소는 1인당 320ml에서 400ml의 헌혈은 건강상 아무런 지장이 없으며, 오히려 헌혈을 하면 혈액생성 기능이 활발해져 대뇌혈류가 촉진되어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또 헌혈자는 혈액형 검사, B·C형 간염, 간기능(ALT·AST), 매독, 콜레스테롤 검사 등을 무료로 받아 볼 수 있다.
강진군 이용국 보건행정담당은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개인에게는 비록 400cc정도의 적은 양의 혈액이지만 이는 생사를 다투는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