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 사랑나눔실천나눔바자회 수익금으로 장학금
3회 수익금 540만원으로 소외계층 자녀 중․고생 대상 전액장학금 전달
2010-01-21
이정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장흥지역자활센터(센터장:위수미)의 나눔자원봉사회에서는 지역내에서 여러 가지 조건으로 지원을 받지 못하는 대상자 자녀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고자 나눔 바자회로 생긴 수익금으로 장학금을 전달하여 훈훈한 지역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
20일 장흥지역자활센터 회의실에서 소년․소녀가장 및 저소득층 자녀 가정 2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였으며, 또한 장흥지역자활센터 운영지원 위원장인 김동국 (장흥병원장)씨도 소중한 마음을 보태고 싶다며, 50만원을 선뜻 기탁하여 2명의 다문화 가정 학생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전달, 위로․격려하는 시간을 함께 가졌다.
장흥자활센터에서 개최하고 있는 사랑나눔 바자회는 2년 주기로 열리며 올해로 3회째를 이어가고 있으며, 바자회로 생긴 수익금으로 매년 15명 안팎의 지역 내 소외계층자녀들인 중․고생들에게 전액 장학금으로
지원해 오고 있어 지역의 소외계층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지역내 큰 버팀목으로 굳건히 자리하고 있다.
장흥지역자활센터는 장학금에 그치지 않고, 지난해 12월 30일에는 신장병으로 수술을 받은 다문화가정인 지나디오로사(관산읍 방촌리)씨의 자녀 박효승(13세)군을 방문, 성금 200만원을 전달하여 훈훈한 사랑을 전달한바 있다.
이정상 기자 jck0869@hanmail.net
20일 장흥지역자활센터 회의실에서 소년․소녀가장 및 저소득층 자녀 가정 2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였으며, 또한 장흥지역자활센터 운영지원 위원장인 김동국 (장흥병원장)씨도 소중한 마음을 보태고 싶다며, 50만원을 선뜻 기탁하여 2명의 다문화 가정 학생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전달, 위로․격려하는 시간을 함께 가졌다.
장흥자활센터에서 개최하고 있는 사랑나눔 바자회는 2년 주기로 열리며 올해로 3회째를 이어가고 있으며, 바자회로 생긴 수익금으로 매년 15명 안팎의 지역 내 소외계층자녀들인 중․고생들에게 전액 장학금으로
지원해 오고 있어 지역의 소외계층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지역내 큰 버팀목으로 굳건히 자리하고 있다.
장흥지역자활센터는 장학금에 그치지 않고, 지난해 12월 30일에는 신장병으로 수술을 받은 다문화가정인 지나디오로사(관산읍 방촌리)씨의 자녀 박효승(13세)군을 방문, 성금 200만원을 전달하여 훈훈한 사랑을 전달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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