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시티 1번지 “장흥” 한옥 민박 단지 개장
2009-11-14
김옥수 기자 webmast@jnnews.co.kr
대한민국 슬로시티 1번지 정남진 장흥에「한옥민박단지」가 유치면 신덕마을에 들어섰다.
장흥군(군수 이명흠)은 하늘과 가장 가까운 유기농의 마을 유치면 신덕마을에 슬로시티 한옥민박단지 8동을 조성하여 지난 6일 개소식을 가졌다.
인증시군 중 처음으로 개소한 장흥 슬로시티 한옥민박은 2007년 12월 인증 받은 아시아 유일의 슬로시티지역을 체험과 머무름이 가능한 녹색관광의 대표상품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슬로시티 한옥 민박단지가 위치한 유치면 신덕마을 주변에는 비자나무 아래 야생녹차 체험산책로, 외갓집에 온 듯 한 월암마을 돌담길, 소나무 숲속의 표고버섯 재배단지 등 청정자연환경속에 자리 잡고 있어 앞으로 한옥의 전통 주거문화와 함께 슬로라이프 체험의 장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슬로시티 신덕마을 관계자는 “한옥 민박마을”을 찾는 모든 관광객에게 슬로우 투어리즘(Slow Tourism)의 매력을 부각시켜, “대한민국 슬로시티 1번지” 장흥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는 다짐을 했다.
김옥수 기자 webmast@jnnews.co.kr
슬로시티 한옥민박단지 개소, 관광객에게 슬로우 투어리즘(Slow Tourism)의 매력을 부각 - 월암마을 돌담길, 표고버섯 재배단지, 비자림 야생 녹차 체험 산책로 등 갖춰
장흥군(군수 이명흠)은 하늘과 가장 가까운 유기농의 마을 유치면 신덕마을에 슬로시티 한옥민박단지 8동을 조성하여 지난 6일 개소식을 가졌다.
인증시군 중 처음으로 개소한 장흥 슬로시티 한옥민박은 2007년 12월 인증 받은 아시아 유일의 슬로시티지역을 체험과 머무름이 가능한 녹색관광의 대표상품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슬로시티 한옥 민박단지가 위치한 유치면 신덕마을 주변에는 비자나무 아래 야생녹차 체험산책로, 외갓집에 온 듯 한 월암마을 돌담길, 소나무 숲속의 표고버섯 재배단지 등 청정자연환경속에 자리 잡고 있어 앞으로 한옥의 전통 주거문화와 함께 슬로라이프 체험의 장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슬로시티 신덕마을 관계자는 “한옥 민박마을”을 찾는 모든 관광객에게 슬로우 투어리즘(Slow Tourism)의 매력을 부각시켜, “대한민국 슬로시티 1번지” 장흥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는 다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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