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향주 용산면 의용소방대장 “숨은의인 및 선행상” 수상
따뜻한 손길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봉사활동 베풀어
2009-10-20
김옥수 기자 webmast@jnnews.co.kr
보성소방서(서장 나윤환)는 11월 19일 전라남도가 주관하는「숨은의인 및 선행자」상에 선정된 손향주(45세) 장흥군 용산면 의용소방대장에게 도지사 상을 전수하였다.
「숨은의인 및 선행자」상은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는 생활속의 숨은의인․선행주민, 도정발전 유공자 등을 발굴하고 도민들의 도정 참여기회 확대를 유도하여 의로운 땅 전남의 훈훈한 이미지를 실현하고자 추진한 상이다.
금번 「숨은의인 및 선행자」상을 수상한 손향주 대장은 해마다 지역독거노인 초청 경로 위안잔치를 개최하여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귀감이 되어왔으며 또한 용산면 의용소방대장으로 재직하면서 독거노인 돌보기, 소년소녀가장 자매결연 추진등 의욕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해왔으며 마을생명도우미로 선정되어 심폐소생술 등 기초 인명구조기법을 습득하여 주민들에게 전파시키는 등 지역민의 안전 파수꾼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성실한 활동을 수행하였다.
특히, 지난 4월 2억원 이상의 화재피해가 발생한 축사화재 현장에서 의용소방대원들과 함께 굴삭기 등을 이용하여 밤새도록 소방관들의 화재진압을 도왔을 뿐만 아니라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에 신속한 화재피해복구와 위로금 등을 전달하여 농가의 시름을 덜어 주었으며, 추석명절 무렵이면 무연고 묘를 찾아 벌초를 하는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봉사활동을 몸소 실천하였다.
손향주 대장은 “앞으로도 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활동을 더욱 더 열심히 전개하여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앞장 서겠으며, 또한 각종 재난현장 활동에도 적극 동참하여 지역민의 소중한 인명 및 재산피해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김옥수 기자 webmast@jnnews.co.kr
「숨은의인 및 선행자」상은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는 생활속의 숨은의인․선행주민, 도정발전 유공자 등을 발굴하고 도민들의 도정 참여기회 확대를 유도하여 의로운 땅 전남의 훈훈한 이미지를 실현하고자 추진한 상이다.
금번 「숨은의인 및 선행자」상을 수상한 손향주 대장은 해마다 지역독거노인 초청 경로 위안잔치를 개최하여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귀감이 되어왔으며 또한 용산면 의용소방대장으로 재직하면서 독거노인 돌보기, 소년소녀가장 자매결연 추진등 의욕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해왔으며 마을생명도우미로 선정되어 심폐소생술 등 기초 인명구조기법을 습득하여 주민들에게 전파시키는 등 지역민의 안전 파수꾼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성실한 활동을 수행하였다.
특히, 지난 4월 2억원 이상의 화재피해가 발생한 축사화재 현장에서 의용소방대원들과 함께 굴삭기 등을 이용하여 밤새도록 소방관들의 화재진압을 도왔을 뿐만 아니라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에 신속한 화재피해복구와 위로금 등을 전달하여 농가의 시름을 덜어 주었으며, 추석명절 무렵이면 무연고 묘를 찾아 벌초를 하는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봉사활동을 몸소 실천하였다.
손향주 대장은 “앞으로도 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활동을 더욱 더 열심히 전개하여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앞장 서겠으며, 또한 각종 재난현장 활동에도 적극 동참하여 지역민의 소중한 인명 및 재산피해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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