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모범음식업소에 복합찬기 제작 지급
좋은 식단 정립위해 25개 모범업소에 지급
2007-12-25
이정상
장흥군은 최근 좋은식단 실천을 위해 복합찬기와 개인찬기를 제작해 전 모범음식점에 지급했다.
장흥군은 ‘2008년 광주전남 방문의 해’를 맞아 장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식단을 제공하기 위해 1,300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복합찬기와 소형찬기를 제작해 25개 모범업소에 지급해 식당업주와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푸짐하고 다야한 상차림으로 음식쓰레기가 다량 발생하고 일부 재사용으로 비위생적인 음식문화를 개선하고, 정갈하면서도 깔끔한 좋은식단으로 바꾸는 등, 음식을 바탕으로 한 문화 및 관광상품으로 육성하겠다는 취지로 이번에 찬기를 제작해 지급한 것이다.
찬기를 지급받은 장흥읍 건산리 박모(47)씨는 “상차림 자체가 훨씬 깔끔해 보이고 위생적며, 무엇보다 업소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좋은 반응을 보여, 즐거운 마음으로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찬기 제작지급과 관련, 군 관계자도 “업주들과 고객들의 반응이 좋고 복합찬기를 사용함으로 음식물 쓰레기 양이 줄어들어 내년에도좀더 많은 예산을 편성해 더 많은 업소에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상
장흥군은 ‘2008년 광주전남 방문의 해’를 맞아 장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식단을 제공하기 위해 1,300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복합찬기와 소형찬기를 제작해 25개 모범업소에 지급해 식당업주와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푸짐하고 다야한 상차림으로 음식쓰레기가 다량 발생하고 일부 재사용으로 비위생적인 음식문화를 개선하고, 정갈하면서도 깔끔한 좋은식단으로 바꾸는 등, 음식을 바탕으로 한 문화 및 관광상품으로 육성하겠다는 취지로 이번에 찬기를 제작해 지급한 것이다.
찬기를 지급받은 장흥읍 건산리 박모(47)씨는 “상차림 자체가 훨씬 깔끔해 보이고 위생적며, 무엇보다 업소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좋은 반응을 보여, 즐거운 마음으로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찬기 제작지급과 관련, 군 관계자도 “업주들과 고객들의 반응이 좋고 복합찬기를 사용함으로 음식물 쓰레기 양이 줄어들어 내년에도좀더 많은 예산을 편성해 더 많은 업소에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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