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투고] 신호와 신뢰의 원칙
2009-09-05
관산파출소장 송인규 webmast@pensori.co.kr
관산파출소장 송인규 webmast@pensori.co.kr
삼성그룹의 브랜드 담당 임원은 “어떤 매력적인 마케팅도 ‘신뢰’라는 잣대를 만족시키기 못하면 효과를 발휘하기 어렵다.” 라고 말했다.
불황기가 되면 소비자들의 “불안지수”는 높아지고, 이때 기업들의 마케팅 전략의 제 1원칙은 “신뢰”라고 한다. 차와 차, 차 대 사람 등 도로교통에 있어서도 신뢰의 원칙이 있다.
도로교통에서 신뢰의 원칙이란 “ 스스로 교통규칙을 준수한 운전자는 다른 교통관여자가 교통규칙을 준수 할 것이라고 신뢰하면 족하고, 교통규칙을 위반하여 비이성적으로 행동할 것까지 예견하고 이에 대한 방어조치를 취할 의무는 없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고속도로·자동차 전용도로에서의 무단횡단을 살펴 보면 운전자의 입장으로 볼때 고속도로에 걸어 다니는, 무단 횡단을 하는 사람이 나타나리라고는 생각할 수 없고, 대비할 수 없기에 사고가 났을 때 운전자는 책임이 없다는 것이다.
신뢰의 원칙은 모든 차는 당연히 우측으로 통행하고, 중앙선을 넘지 않을 것이며, 신호에 따라 진행할 것이라는 믿음이다.
이 중에서 가장 기본적인 “믿음”, “신뢰”가 교통신호의 준수가 아닐까 생각한다.
유치원에 들어가면서부터 배우는 신호등에 빨간불이 들어오면 멈추고, 초록불이면 진행하는, 주황색 불이면 더 빨리 과속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진행을 멈추는 신호을 지키는 것이다.
최근에는 효율적인 신호체계의 운영하자는 취지로 점멸신호등이 늘어나면서 황색점멸은 서행, 적색점멸은 일시정지 후 진행하라는 신호가 늘었다.
혹시나 “신호 쯤이야” 하고선 아이, 가족, 시민들과의 약속, 전국민의 믿음인 『빨간불엔 정지』라는 운전자의 기본적인 신뢰를 져버리진 않았는지? 상대방은 신호를 지키리라 믿으면서 나는 그 신호를 무시 하며 신뢰를 져버리진 않았는지?
기업 경영에서 뿐만 인간관계에서도 중요시 되고 있는 신뢰, 도로교통에 있어서 신뢰는 빨간불, 초록불이라는 신호를 지키는 것이다.
불황기가 되면 소비자들의 “불안지수”는 높아지고, 이때 기업들의 마케팅 전략의 제 1원칙은 “신뢰”라고 한다. 차와 차, 차 대 사람 등 도로교통에 있어서도 신뢰의 원칙이 있다.
도로교통에서 신뢰의 원칙이란 “ 스스로 교통규칙을 준수한 운전자는 다른 교통관여자가 교통규칙을 준수 할 것이라고 신뢰하면 족하고, 교통규칙을 위반하여 비이성적으로 행동할 것까지 예견하고 이에 대한 방어조치를 취할 의무는 없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고속도로·자동차 전용도로에서의 무단횡단을 살펴 보면 운전자의 입장으로 볼때 고속도로에 걸어 다니는, 무단 횡단을 하는 사람이 나타나리라고는 생각할 수 없고, 대비할 수 없기에 사고가 났을 때 운전자는 책임이 없다는 것이다.
신뢰의 원칙은 모든 차는 당연히 우측으로 통행하고, 중앙선을 넘지 않을 것이며, 신호에 따라 진행할 것이라는 믿음이다.
이 중에서 가장 기본적인 “믿음”, “신뢰”가 교통신호의 준수가 아닐까 생각한다.
유치원에 들어가면서부터 배우는 신호등에 빨간불이 들어오면 멈추고, 초록불이면 진행하는, 주황색 불이면 더 빨리 과속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진행을 멈추는 신호을 지키는 것이다.
최근에는 효율적인 신호체계의 운영하자는 취지로 점멸신호등이 늘어나면서 황색점멸은 서행, 적색점멸은 일시정지 후 진행하라는 신호가 늘었다.
혹시나 “신호 쯤이야” 하고선 아이, 가족, 시민들과의 약속, 전국민의 믿음인 『빨간불엔 정지』라는 운전자의 기본적인 신뢰를 져버리진 않았는지? 상대방은 신호를 지키리라 믿으면서 나는 그 신호를 무시 하며 신뢰를 져버리진 않았는지?
기업 경영에서 뿐만 인간관계에서도 중요시 되고 있는 신뢰, 도로교통에 있어서 신뢰는 빨간불, 초록불이라는 신호를 지키는 것이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