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청 해외 가짜 유명 스포츠화 제조.판매 일당검거
2007-12-18
정해권
정해권
전남지방경찰청(청장 김남성) 외사계는 지난해 10월부터 부산 북구 구포동 소재 비밀창고에 미국과 독일의 유명 스포츠 브랜드 상표를 붙인 가짜 운동화 약 7천여켤레, 정품시가 9억 5천만 원 가량을 전국에 유통, 판매할 목적으로 불법 보관하고 있던 A씨 등 일당 2명을 검거,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A씨 등은 미국의 ○○○, 독일의 ○○, ○○○○ 등 고가의 스포츠 브랜드 상표를 부착한 운동화 및 슬리퍼를 무단으로 제조.전국에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로부터 해외 가짜 유명 브랜드 운동화 완성품 7,000여 켤레와 미완성품 약 300여점 등 총 7,300여점 등을 압수하여 보관중이며, 검거된 A씨 등을 상대로 제조공장 및 중간판매책 등으로 수사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관계자는 “가짜 해외 유명 브랜드 운동화를 제조․판매하는 행위는 왜곡된 소비문화를 조장하고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무너트릴 뿐만 아니라 국가 이미지 실추와 대외 통상마찰을 일으킬 우려마저 낳고 있다“며 ”경찰의 지속적인 단속 못지않게 유명 스포츠 브랜드만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망된다”고 말했다.
A씨 등은 미국의 ○○○, 독일의 ○○, ○○○○ 등 고가의 스포츠 브랜드 상표를 부착한 운동화 및 슬리퍼를 무단으로 제조.전국에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로부터 해외 가짜 유명 브랜드 운동화 완성품 7,000여 켤레와 미완성품 약 300여점 등 총 7,300여점 등을 압수하여 보관중이며, 검거된 A씨 등을 상대로 제조공장 및 중간판매책 등으로 수사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관계자는 “가짜 해외 유명 브랜드 운동화를 제조․판매하는 행위는 왜곡된 소비문화를 조장하고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무너트릴 뿐만 아니라 국가 이미지 실추와 대외 통상마찰을 일으킬 우려마저 낳고 있다“며 ”경찰의 지속적인 단속 못지않게 유명 스포츠 브랜드만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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