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투고] 불법무기, 이제는 양심이 시키는대로 자진신고해야
2009-09-01
관산파출소 한상현
관산파출소 한상현
가장 위험한 살상용 무기는 단연 총이다. 어린 아이까지도 총의 무서움은 알고 있지만 실제 총으로 인한 사고는 매년 끊이지 않는다.
특히 총은 살상용으로 사용될 경우 목숨을 잃거나 적어도 중상으로 이어질 개연성이 다분하여 그 관리도 경찰에서 철저를 기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법무기를 소지하고 있는 시민들이 있다. 뉴스의 헤드라인을 장식하는 소식 중 불법총기를 이용하여 생명이 잃는 안타까운 뉴스를 간혹 접한다.
그리고 불법무기가 사용되는 사건사고는 매년 이어지는 것을 보면 아직 불법으로 소지하고 있는 무기류가 상당수 있다는 반증인 것이다.
경찰청에서는 매년 불법무기류 자진신고기간을 정하고 있다. 올해도 어김없이 9.1 - 9.30까지 30일간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 한다.
총기는 물론 분사기, 도검, 전자충격기 등 무기류 일체를 대상으로 자진 신고자에게는 출처를 불문하고 형사책임을 면제 시켜주는 특혜를 부여하게 된다.
항상 불안감 속에서 불법무기를 소지했던 소지자들은 자진신고를 통한 해방감과 형사책임 면제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을 절호의 찬스다 .
특히 총은 살상용으로 사용될 경우 목숨을 잃거나 적어도 중상으로 이어질 개연성이 다분하여 그 관리도 경찰에서 철저를 기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법무기를 소지하고 있는 시민들이 있다. 뉴스의 헤드라인을 장식하는 소식 중 불법총기를 이용하여 생명이 잃는 안타까운 뉴스를 간혹 접한다.
그리고 불법무기가 사용되는 사건사고는 매년 이어지는 것을 보면 아직 불법으로 소지하고 있는 무기류가 상당수 있다는 반증인 것이다.
경찰청에서는 매년 불법무기류 자진신고기간을 정하고 있다. 올해도 어김없이 9.1 - 9.30까지 30일간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 한다.
총기는 물론 분사기, 도검, 전자충격기 등 무기류 일체를 대상으로 자진 신고자에게는 출처를 불문하고 형사책임을 면제 시켜주는 특혜를 부여하게 된다.
항상 불안감 속에서 불법무기를 소지했던 소지자들은 자진신고를 통한 해방감과 형사책임 면제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을 절호의 찬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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