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식 시장 금정구 현장 방문, 주민 간담회
장애인 근로작업장 방문, 근로자 격려 및 애로사항 청취
2009-09-01
문진현기자 webmast@pensor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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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식 부산시장이 오늘 오후2시 금정구청을 방문해 주민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진 후, 회동수원지 수변공원 조성사업장을 둘러보고 내 사랑 부산 희망 나무심기에도 참여했다. 또한 금정구 장애인근로 작업현장도 방문해 장애인복지관 건립사업 현황과 애로사항을 듣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허남식 시장은 이날 금정구 주민대표와의 간담회에서 세계로 열린 선진 부산 건설을 위한 시책을 소개한 후, 서민생활 안정화 대책과 지역 현안에 대한 각계각층의 생생한 주민여론을 수렴하여 시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걷고 싶은 나무 숲길 조성’과 ‘금성동 마을 하수도 시설 개선’ 그리고 금정구의 숙원사업인 ‘오륜 정수장 진입도로 확장’과 ‘영락공원 참배객 전용주차장 건립’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금정 구민들의 생활 불편을 최소화 하고, 천혜의 자원을 가지고 있는 금정구의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금정구 장애인 근로작업장을 방문하는 자리에서는 시비 20억원을 들여 건립하고 있는 ‘금정구 장애인복지관 건립 현황’을 청취하고 앞으로도 장애인의 복지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함으로써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복지사회를 실현하고 함께 잘 사는 행복도시를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허남식 시장은 금정구청장, 주민대표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나무심기 행사를 갖고 앞으로도 친 서민 민생현장 방문을 통한 서민생활 안정과 지역 현안에 대한 각계각층의 생생한 여론을 수렴하여 시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고 부산경제 중흥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을 적극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허남식 시장은 이날 금정구 주민대표와의 간담회에서 세계로 열린 선진 부산 건설을 위한 시책을 소개한 후, 서민생활 안정화 대책과 지역 현안에 대한 각계각층의 생생한 주민여론을 수렴하여 시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걷고 싶은 나무 숲길 조성’과 ‘금성동 마을 하수도 시설 개선’ 그리고 금정구의 숙원사업인 ‘오륜 정수장 진입도로 확장’과 ‘영락공원 참배객 전용주차장 건립’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금정 구민들의 생활 불편을 최소화 하고, 천혜의 자원을 가지고 있는 금정구의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금정구 장애인 근로작업장을 방문하는 자리에서는 시비 20억원을 들여 건립하고 있는 ‘금정구 장애인복지관 건립 현황’을 청취하고 앞으로도 장애인의 복지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함으로써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복지사회를 실현하고 함께 잘 사는 행복도시를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허남식 시장은 금정구청장, 주민대표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나무심기 행사를 갖고 앞으로도 친 서민 민생현장 방문을 통한 서민생활 안정과 지역 현안에 대한 각계각층의 생생한 여론을 수렴하여 시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고 부산경제 중흥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을 적극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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