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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홍 의원, 장흥지역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당원들 대성황 농번기임에도 대성황 이뤄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성원에 꼭 보답할 것 2019-10-23
김동국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인 황주홍 의원(민주평화당, 고흥.보성.장흥.강진군)의 대세론이 확고부동하다는 것이 입증됐다. 바쁜 농번기철과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장흥군 지역 당직 임명장 수여식 및 한마음대회 당원 행사에 1,500여명의 당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 대성황을 이뤘다.

 

22일 오후 장흥지역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한마음대회가 열린 장흥 실내체육관 주차장은 당원들이 타고 온 승용차들로 가득했으며. 간단히 인사만 하고 돌아간 사람들도 수백여명에 이르렀다는 것이 이날 행사에 참석했던 당원들의 전언이다.

 

황주홍 대세론의 확고부동함은 주요 참석자들의 면면을 통해서도 드러난다. 정종순 장흥군수가 참석해 행사를 빛내준 것은 물론 장흥 출신의 이영권 전 3선 국회의원, 정정진.이승일.황월연.김복실 전 장흥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축하해주었고, 이명흠 전 장흥군수는 서면으로 축전을 보내주었다. 김광준 전 전남 도의원을 비롯한 지역 정치권 인사들도 참석했다.

 

또한 장흥군 관내의 강형구 농협중앙회 지부장을 비롯해서 이성배 수협조합장, 이장수 산림조합장, 김재은 축협조합장, 강경일 정남진농협조합장, 위효복 관산농협조합장, 김외중 천관농협조합장, 김성용 용산농협조합장, 백찬인 용두농협조합장, 김영중 안양농협조합장이 모두 참석했다.

 

황주홍 국회의원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바쁜 농번기임에도 대성황을 이뤄주셔서 감사하다. 성원에 꼭 보답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한 뒤 “싸우는 국회는 더 이상 안 된다. 경제가 어려워지고 국운이 하락하고 있다. 나라의 운이 정점을 지나서 조금씩 하락하고 있다. 경제를 포함해 모든 면에서 지금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그것은 여야 정치권과 국회가 서로 대화하고 협의하고 협력하기는커녕 그저 매일같이 상대를 인정하지 않은 채 싸우고 또 싸워 그렇게 된 것이다.”고 진단했다.

 

이어 황 의원은“자고로 모든 나라들의 쇠락과 멸망은 자기 내부의 분열과 갈등, 싸움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다. 우리나라도 다시 국운상승을 가져오려면 싸우지 말아야 된다. 그러려면 싸움꾼대신 일꾼을 국회로 보내야 한다.”고 역설하자 1,500여 당원들은 뜨거운 박수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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