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림없는 군정추진 각종 평가 및 공모사업에서 성과 거양
군수권한대행 체제기간동안 19개분야 116억원의 상사업비 확보
2007-12-15
이정상
장흥군은 지난 7월 26일부터 군수 권한대행체제로 전환 된 이후 5개월여간 군정 수장역할을 맡고 있는 박만호 장흥군부군수의 원활한 군정수행으로 중앙부처 및 도와 민간단체 등에서 실시한 각종 평가와 공모지원사업에서 19개분야 116억원의 상사업비등 국비를 확보하는 커다란 성과를 거두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총 19개분야 116억여원의 상사업비를 확보, 분야별 성과를 보면 각종평가부문 14개분야에 33억원, 공모사업 5개분야에 83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양하였다”고 밝혔다.
공모사업 부문에 2007년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소등섬권역 확정(49억), 장평 우산지구의 살기좋은 지역 만들기 시범지구(22억)와 행복마을 조성사업 선정(3억), 2008년 고품질 브랜드 쌀 육성사업평가 우수 경영체(9억), 2007 좋은이웃 밝은동네 선정 등 각종 공모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성과를 보였으며 각종평가 부문에서는 농림부 주관 농촌마을종합개발 1단계 평가 최우수(6억), 전남도 주관 2007년 임도사업 추진평가 우수군(2억5천), 농촌진흥청 주관 고품질쌀 생산 우수군(2억)을 비롯한 11개 분야의 각종평가에서 성과를 보였다.
이로써 장흥군은 그동안 공무원들이 맡은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묵묵히 열심히 일함으로써 군정의 참모습이 대내외에 알려져 평가되고 인정받음으로서 군정이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평가를 받게 되었다.
한편 장흥군은 군수권한대행체제 기간동안 지역발전을 위한 성장동력인 산업기반 구축을 위해 장흥해당지구와 회진지구의 지방산업단지 유치를 확정단계에 이르게 하였으며 전남의 비교우위자원을 지역소득과 연계하여 천연자원연구원과 한방산업진흥원 등 4개의 연구기관을 비롯한 김 종합가공공장, 헛개나무 가공공장, 바이오매스, 휴양관광타운 등을 유치하여 새로운 산업성장을 위한 연구 및 생산기반을 조성하였다.
또한 장흥군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장흥~대덕간 국도4차선 확포장 사업 예비타당성조사용역을 정부계획에 반영하였고, 남부지역 대규모 하수처리시설사업의 민간투자사업 확정, 장흥문학박물관 정부계획 반영, 320세대에 달하는 주공아파트 유치 등 지역발전을 촉진할 수 있는 대규모 프로젝트들을 유치하는 성과를 올리기도 하였다.
특히 어려운 농어업의 활로 모색을 위해 중북부지역에는 표고산업과 함께 헛개나무 재배 및 가공 산업의 최대 허브로 육성하고, 서남부지역에는 새로운 고부가가치 소득 작목인 비파 재배단지 및 가공 산업의 허브로 육성할 계획을 수립 중에 있으며, 또한 우리 지역의 비교우위 특산물인 한우, 매생이, 낙지, 키조개 등의 고품질 고소득화 기반구축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박만호 군수권한대행은 “군수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열심히 노력하여 많은 성과를 얻어 타 시군의 모범이 되고 있어 기쁨을 이루 말할 수 없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여러 가지 행사가 많은 만큼 직원들은 긴장을 늦추지 말고 맡은바 업무 추진에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정상
군 관계자에 따르면 “총 19개분야 116억여원의 상사업비를 확보, 분야별 성과를 보면 각종평가부문 14개분야에 33억원, 공모사업 5개분야에 83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양하였다”고 밝혔다.
공모사업 부문에 2007년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소등섬권역 확정(49억), 장평 우산지구의 살기좋은 지역 만들기 시범지구(22억)와 행복마을 조성사업 선정(3억), 2008년 고품질 브랜드 쌀 육성사업평가 우수 경영체(9억), 2007 좋은이웃 밝은동네 선정 등 각종 공모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성과를 보였으며 각종평가 부문에서는 농림부 주관 농촌마을종합개발 1단계 평가 최우수(6억), 전남도 주관 2007년 임도사업 추진평가 우수군(2억5천), 농촌진흥청 주관 고품질쌀 생산 우수군(2억)을 비롯한 11개 분야의 각종평가에서 성과를 보였다.
이로써 장흥군은 그동안 공무원들이 맡은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묵묵히 열심히 일함으로써 군정의 참모습이 대내외에 알려져 평가되고 인정받음으로서 군정이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평가를 받게 되었다.
한편 장흥군은 군수권한대행체제 기간동안 지역발전을 위한 성장동력인 산업기반 구축을 위해 장흥해당지구와 회진지구의 지방산업단지 유치를 확정단계에 이르게 하였으며 전남의 비교우위자원을 지역소득과 연계하여 천연자원연구원과 한방산업진흥원 등 4개의 연구기관을 비롯한 김 종합가공공장, 헛개나무 가공공장, 바이오매스, 휴양관광타운 등을 유치하여 새로운 산업성장을 위한 연구 및 생산기반을 조성하였다.
또한 장흥군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장흥~대덕간 국도4차선 확포장 사업 예비타당성조사용역을 정부계획에 반영하였고, 남부지역 대규모 하수처리시설사업의 민간투자사업 확정, 장흥문학박물관 정부계획 반영, 320세대에 달하는 주공아파트 유치 등 지역발전을 촉진할 수 있는 대규모 프로젝트들을 유치하는 성과를 올리기도 하였다.
특히 어려운 농어업의 활로 모색을 위해 중북부지역에는 표고산업과 함께 헛개나무 재배 및 가공 산업의 최대 허브로 육성하고, 서남부지역에는 새로운 고부가가치 소득 작목인 비파 재배단지 및 가공 산업의 허브로 육성할 계획을 수립 중에 있으며, 또한 우리 지역의 비교우위 특산물인 한우, 매생이, 낙지, 키조개 등의 고품질 고소득화 기반구축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박만호 군수권한대행은 “군수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열심히 노력하여 많은 성과를 얻어 타 시군의 모범이 되고 있어 기쁨을 이루 말할 수 없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여러 가지 행사가 많은 만큼 직원들은 긴장을 늦추지 말고 맡은바 업무 추진에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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