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회 관광의 날, 청주시 상복 터졌네
- 청주관광진흥 기여 공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및 도지사 표창 수여 -
2019-09-30
박문선 smk8434@daum.net

박문선 smk8434@daum.net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제46회 관광의 날을 맞아 관광진흥에 기여한 공적으로 청주시 관광정책과 이한나, 손성호 주무관 및 정여원 문화관광해설사가 각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및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이한나 주무관은 청주의 잠재적인 관광자원인‘초정약수’를 활용한 초정치유클러스터 공모 선정 공로와‘직지(直指)’의 관광브랜드화를 통해 청주관광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충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한 손성호 주무관과 정여원 청주시 문화관광해설사는 각각 내수 초정리 일원에 초정행궁 재현을 통해 청주의 관광도시화에 기여한 점과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청주 관광명소를 소개하여 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수상자들은 한 목소리로“청주 관광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청주가 명실상부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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