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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CCTV통합관제센터, 빈집털이 검거에 결정적 역할 장흥署, 관제센터 직원에 표창장 수여 2019-09-30
임이성 jck0767@daum.net



[전남인터넷신문] 출장 도중 도로를 걷고 있는 절도범을 검거한 장흥군CCTV통합센터 팀장과 관제요원이 장흥경찰서장 표창을 받았다.

 

장흥군CCTV통합센터 이병택 팀장은 지난 7월에 시골집에 침입해 절도 행각을 벌여온 범인을 도로 위에서 발견했다.

 

이 팀장은 신속히 장흥경찰서에 제보해, 범인을 검거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최인규 장흥경찰서장은 9월 30일 범인검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통합관제팀장과 관제요원에게 공로를 치하하고 표창장을 수여했다.

 

장흥군CCTV통합센터는 평소 지역민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지난 9월 4일에도 주차된 차량을 노리던 절도범을 검거하는 데 결정적인 활약을 펼쳐 표창장을 받았다.

 

장흥군 CCTV통합관제센터 이병택 팀장은 “365일 24시간 실시간 관제를 통해 지역 범죄 발생률은 낮아지고, 범인 검거율은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을 지키고, 범죄 없는 장흥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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