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가경노인복지관,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2015년에 이어 사회복지시설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
2019-09-10
박문선 smk8434@daum.net
박문선 smk8434@daum.net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사단법인 충청노인복지개발회(대표 남기민․조명희)가 운영하는 청주가경노인복지관이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2018년 전국 사회복지시설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 되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3년마다 실시하는 이번 평가는 노인복지관, 사회복지관, 양로시설, 한부모 시설 등 전국 803곳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가경노인복지관은 시설 및 환경, 재정 및 조직운영, 인적자원관리, 프로그램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지역사회관계 등 6개영역에서 전국 246개 노인복지관 중 전국 최고의 성적을 받아 장관 표창과 함께 금전적 인센티브도 받았다.정은경 관장은 "청주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지역 어르신들의 협조로 최우수 노인복지관으로 선정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청주지역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동행 하는 선구자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가경노인복지관은 2015년에 이어 2018년에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 되었으며, 청주시 소재 5개 노인복지관도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아 전체평균 94.7점으로 전국평균 86.4점을 크게 상위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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