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119안전센터, 태풍북상 관련 풍.수해 장비점검
2019-09-04
임이성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임이성 기자]태풍‘링링’이 6일 오전에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것이란 기상청 예보에 따라 관내 태풍으로 인한 풍.수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4일 풍수해 대비 동력 소방펌프 등 수방장비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임이성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임이성 기자]태풍‘링링’이 6일 오전에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것이란 기상청 예보에 따라 관내 태풍으로 인한 풍.수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4일 풍수해 대비 동력 소방펌프 등 수방장비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장흥119안전센터에서는 태풍에 대비하여 보유하고 있는 소방장비는 동력소방펌프 3대, 수중펌프 6대, 동력절단기 4대, 체인톱 1대 등 총 14대다.
주요 점검내용은 각 장비별 정상 작동상태 확인 및 점검, 조작능력 향상을 위한 작동원리 익히기, 배수 작업 시 감전 등 안전사고 방지 교육 등이다.
김영태 센터장은 “수방장비를 사전에 점검해 다가오는 태풍‘링링’으로 인한 군민의 생명과 재산피해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상습 침수지역 주민은 평소 안전 확보에 적극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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