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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메신져 피싱, 이젠 남의 일이 아닙니다. 조심하세요 2009-08-08
관산파출소 한상현 wabmast@pensori.co.kr
요즘에 인터넷 메신져를 통화여 고도화적인 수법으로 피싱도 진화하고 있습니다. 보이스피싱(전화이용 사기) 으로 안되니까는 이제는 메신져까지..

피해 대부분 네이트온, 버디버디 등의 인터넷 싸이트를 통하여 접속되어지고 메신져 아이디를 도용하여 자연 스럽게 친구,지인 등을 사칭하며 접근합니다.

'지금 핸드폰 밧데리가 떨어져 전화통화가 안되는 상황이다.
급한 사정이 생겼는데 저녁에 만나서 줄테니 인터넷 뱅킹 으로 돈을 입금을 해 달라'며 순간적으로 자신도 모르게 돈을 입금하여 피해를 당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메신져를 쓸때는 아이디와 암호를 자주 변경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주 사용하지 않은 메신져나 기타 아이디는 가급적 으로 탈퇴를 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언제든지 필요할 때 다시 재 가입하시면 되니깐요

메신져 도중 상대방이 금전을 요구할 때는 그 즉시 당사자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확인을 해야 됩니다. 이것이 최선이 방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메신져에도 대화 도중에 금전과 관련된 문구가 타이핑되면 '주의' 메세지가 자동으로 나오긴 하는데 무심코 대부분 지나칠 수 있음을 명심해야되며 간과해서는 안될 것은 여러분 모두 메신져 피싱 사기의 표적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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