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장흥119안전센터, 여름철 폭염피해 주의 당부 2019-08-10
암아성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임이성 기자]연일 30℃이상 치솟는 폭염이 계속됨에 따라 폭염으로 인한 온열환자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폭염 발생시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과 고른 영양분을 섭취하며, 온열로 인한 현기증·두통·근육경련 등 열사병 초기증세가 보일 경우에는 시원한 장소로 이동해 휴식을 취해야 한다.

 

이에 강진소방서 장흥119안전센터는 여름철 온열질환자 발생에 대비하여 구급차량에 생리식염수, 이온음료, 얼음조끼를 보유하는 등 폭염 관련 환자발생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영태 센터장은 “폭염주의보 발령 시 거동이 불편한 노인, 어린이는 한낮에 외출을 삼가고 충분한 수분 섭취를 통해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