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119안전센터, 탐진강에서 사망직전 익수자 구조
2009-08-05
이정상기자 wabmast@pensori.co.kr
보성소방서(서장 나윤환) 장흥119안전센터에서는 지난 4일 오후 부산면 부춘정앞 탐진천에서 익수자 발생 신고를 받고 출동하여 사망직전의 인명을 수난구조장비(구명환,구명조끼)를 이용하여 신속히 구조했다.
구조된 오모씨(남,63세)는 고기를 잡다 익수하였으며, 탐진천 갈대숲에서 허우적 거리는 것을 마을주민에게 발견되었다.
이날 구조대원에 의해 구조된 오모씨는 인근 우리병원으로 급히 후송되어 치료를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익수자 가족들은 “소방서가 조금만 늦었다면 익수자가 사망했을 것이라”고 말하며 “장흥119안전센터 직원들께 감사 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정상기자 wabmast@pensori.co.kr
구조된 오모씨(남,63세)는 고기를 잡다 익수하였으며, 탐진천 갈대숲에서 허우적 거리는 것을 마을주민에게 발견되었다.
이날 구조대원에 의해 구조된 오모씨는 인근 우리병원으로 급히 후송되어 치료를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익수자 가족들은 “소방서가 조금만 늦었다면 익수자가 사망했을 것이라”고 말하며 “장흥119안전센터 직원들께 감사 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