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해운대구 무인단속카메라 설치 확대
우동 송정동 등 상습정체지역 5곳 본격적인 단속
2009-08-02
종합취재부 wabmast@pensor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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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운대구(구청장 배덕광)는 고질적인 불법 주.정차지역인 우동 홈플러스 주변 등 5곳에 CCTV카메라를 추가로 설치해 교통사고 발생을 예방하고 교통체증을 해소키로 했다.
이번에 추가 설치된 장소로는
▲우1동 홈플러스.선프라자 사거리
▲우2동 홈플러스.트럼프월드 앞 삼거리
▲송정동 송정로변(해운대농협 송정지점 앞)
▲좌2동 벽산1차아파트 진입로 옆
▲반여2동 부산은행 반여2동지점 앞 등으로 불법 주.정차로 인한 주민들의 통행불편과 사고위험이 많았던 곳이다.
우선 7월31일까지 시범운영을 거친 후 8월 1일부터는 본격적인 단속에 들어갔다.
무인단속카메라는 위반차량 발생시 현장 앰프를 통한 계도.경고 방송을 한 후에 5분 내 이동하지 않을 경우 단속이 확정돼 촬영된다.
구청 관계자는 "이번 CCTV카메라의 설치로 이 지역의 만성적인 불법 주.정차가 사라지고 주민의 통행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고 말했다.
이번에 추가 설치된 장소로는
▲우1동 홈플러스.선프라자 사거리
▲우2동 홈플러스.트럼프월드 앞 삼거리
▲송정동 송정로변(해운대농협 송정지점 앞)
▲좌2동 벽산1차아파트 진입로 옆
▲반여2동 부산은행 반여2동지점 앞 등으로 불법 주.정차로 인한 주민들의 통행불편과 사고위험이 많았던 곳이다.
우선 7월31일까지 시범운영을 거친 후 8월 1일부터는 본격적인 단속에 들어갔다.
무인단속카메라는 위반차량 발생시 현장 앰프를 통한 계도.경고 방송을 한 후에 5분 내 이동하지 않을 경우 단속이 확정돼 촬영된다.
구청 관계자는 "이번 CCTV카메라의 설치로 이 지역의 만성적인 불법 주.정차가 사라지고 주민의 통행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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