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부산시당 민병렬 위원장
언론악법 날치기 통과 원천무효 노상농성
2009-07-23
문종덕기자 wabmast@pensori.co.kr
언론악법 날치기 통과 원천무효, 이명박 정부 퇴진 활동 돌입
민주노동당부산시당 민병렬 위원장이 오늘(23일) 오후2시부터 서면 쥬디스 태화백화점 앞에서 '언론악법 날치기 통과 원천무효 노상농성'에 돌입했다.
노상농성에 돌입한 민병렬 위원장은 "한나라당이 날치기 통과시킨 언론악법과 금융지주회사법은 조중동과 재벌에게 방송과 은행을 갖다 바친 것"이라며 "국민들의 피와 땀으로 만들어 온 언론자유를 짓밟고 재벌 곳간 채우기에만 여념이 없는 한나라당은 국민들의 심판을 면치못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민주노동당부산시당은 한나라당이 주도한 언론악법 직권상정과 본회의 통과과정이 '국회법을 부정하고 부정투표에 의한 날치기 통과'라고 규정, '언론악법 원천무효', '이명박 정부 퇴진'활동을 벌여나간다는 계획이다.
민주노동당부산시당은 민병렬 위원장의 노상농성 돌입과 함께 '차량 홍보전', '특별당보 배포활동' 등 시당차원의 행보를 벌여내고, 25일(토) 부산시민대회에 전 당력을 모을 예정이다.
문종덕기자 wabmast@pensori.co.kr
민주노동당부산시당 민병렬 위원장이 오늘(23일) 오후2시부터 서면 쥬디스 태화백화점 앞에서 '언론악법 날치기 통과 원천무효 노상농성'에 돌입했다.
민주노동당부산시당은 민병렬 위원장의 노상농성 돌입과 함께 '차량 홍보전', '특별당보 배포활동' 등 시당차원의 행보를 벌여내고, 25일(토) 부산시민대회에 전 당력을 모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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