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 박윤하·최정미 주무관 암 예방의날 유공자 표창 수상
2019-03-22
박문선 smk8434@daum.net
최정미 주무관
보건소 관계자는“암을 조기에 발견하면 완치가 가능하며 치료율이 높기 때문에 국가 암 예방수칙의 실천과 조기 암 검진을 꼭 받아야 된다 ”고 거듭 강조하며“앞으로도 지역주민 암 수검률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박문선 smk8434@daum.net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상당보건소 박윤하 주무관과 청원보건소 최정미 주무관이 1일 충북미래여성프라자에서 열린‘제12회 암 예방의날’기념식에서 암 유공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상당보건소 박윤하 주무관은 민원인 대상으로 전화홍보, 우편발송,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활동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청원보건소 최정미 주무관은 생애주기별·생활터 별 집중 홍보, 맞춤형 주민 밀착 홍보, 암 검진 환경 조성 등 암 예방사업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 받아 수상하게 됐다.
박윤하 주무관
최정미 주무관보건소 관계자는“암을 조기에 발견하면 완치가 가능하며 치료율이 높기 때문에 국가 암 예방수칙의 실천과 조기 암 검진을 꼭 받아야 된다 ”고 거듭 강조하며“앞으로도 지역주민 암 수검률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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