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투고] 여름철 익사사고 주의를
2009-07-11
관산파출소경사한상현 wabmast@pensor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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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무더워 지면서 전국 각지에서 익사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 사고가 없는 피서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강이나 바다에서 수영을 할 때는 준비운동을 하고 수심이 깊은 곳은 들어가지 말아야 하며 반듯이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들어가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특히 음주 후에는 절대로 수영를 하지 말아야 하며 음주를 하고 수영를 하면 평상시 보다 감각이 떨어져
큰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가족이나 친구가 물에 빠져 허우적거릴 때는 너무 성급히 물에 뛰어 들어가 혼자만으로 구하려 들지 말고 경찰이나 119에 신고를 하여 구조활동을 하여야 한다.
구조를 할 때에도 직접 상대의 손을 잡아 구하려 하지 말고, 주위에서 로프, 밧줄같은 것을 이용하여 활용하고 다른 기구가 없고 줄만이 있을 때는 플라스틱 음료수통 에다 물을 반 정도 넣어 줄을 묶어 익수자를 향해 여유 있게 던져주면 안전하게 구할 수 있다.
수영실력을 과시하거나 상호 경쟁을 하는 일은 없어야 하고 수영을 할 때 혼자서 멀리가는 행동은 삼가해야 한다.
물에 들어 갈 때 신발과 슬리퍼를 싣고 수영하면 인명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가족의 안전을 위해 반드시 나 자신부터 수영을 할 때 조심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강이나 바다에서 수영을 할 때는 준비운동을 하고 수심이 깊은 곳은 들어가지 말아야 하며 반듯이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들어가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특히 음주 후에는 절대로 수영를 하지 말아야 하며 음주를 하고 수영를 하면 평상시 보다 감각이 떨어져
큰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가족이나 친구가 물에 빠져 허우적거릴 때는 너무 성급히 물에 뛰어 들어가 혼자만으로 구하려 들지 말고 경찰이나 119에 신고를 하여 구조활동을 하여야 한다.
구조를 할 때에도 직접 상대의 손을 잡아 구하려 하지 말고, 주위에서 로프, 밧줄같은 것을 이용하여 활용하고 다른 기구가 없고 줄만이 있을 때는 플라스틱 음료수통 에다 물을 반 정도 넣어 줄을 묶어 익수자를 향해 여유 있게 던져주면 안전하게 구할 수 있다.
수영실력을 과시하거나 상호 경쟁을 하는 일은 없어야 하고 수영을 할 때 혼자서 멀리가는 행동은 삼가해야 한다.
물에 들어 갈 때 신발과 슬리퍼를 싣고 수영하면 인명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가족의 안전을 위해 반드시 나 자신부터 수영을 할 때 조심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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