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교도소, 사랑의 뮤직페스티벌
2009 사랑과 희망이 가득한 뮤직페스티벌 개최
2009-07-10
김재천기자 wabmast@pensori.co.kr
장흥교도소(소장 허익성)는 지난 7월 8일(수) 대전 쏠리스트 앙상블(지휘자 장동욱)을 초청하여 “2009 사랑과 희망이 가득한 뮤직페스티벌”을 개최하였다.
대전 쏠리스트 앙상블은 30여명의 남자 성악가로 이루어진 단체로 1999년 창단 이래 30여회의 연주회를 통해 수준 높고 다양한 연주로 우리나라 음악문화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주도하고 있다.
공연이 끝난 후 수용자들은 "일반인들도 쉽게 접하기 어려운 고품격의 문화공연을 관람하게 되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허익성 소장은 '앞으로도 수용자 심성순화 및 정서함양에 기여하고 수용자 문화복지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재천기자 wabmast@pensori.co.kr
대전 쏠리스트 앙상블은 30여명의 남자 성악가로 이루어진 단체로 1999년 창단 이래 30여회의 연주회를 통해 수준 높고 다양한 연주로 우리나라 음악문화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주도하고 있다.
공연이 끝난 후 수용자들은 "일반인들도 쉽게 접하기 어려운 고품격의 문화공연을 관람하게 되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허익성 소장은 '앞으로도 수용자 심성순화 및 정서함양에 기여하고 수용자 문화복지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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