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투고] 경미한 질서위반이 사건사고의 발단원인
2009-07-07
관산파출소경사한상현 wabmast@pensori.co.kr
관산파출소경사한상현 wabmast@pensori.co.kr
연일 계속적으로 매스컴을 통해 강력사건이 우리에게 전달되고 있다. 과거에 비해 발생 건수도 증가하고 범행방법도 잔인하기 그지없을 뿐더러 범행수법 또한 교묘해져 가고 있다.
최근 언론사의 사회란을 보면 살인, 강도, 음주운전으로 인한 특가법위반 등 인명을 상대로 한 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다.
시국이 불안정하고 개인주의적 사회가 되었다고는 하지만 불과 몇 년 사이에 사회적인 정세가 이렇게 불안정해지고 황폐화 된 시점에는 반드시 원인이 뒤 따른다.
과거 우리 사회가 정과 지역민에 대한 애착으로 이루어 졌지만 현재는 이러한 정과 애착이 잘못 전달되어 자신의 범법행위로 인한 경찰의 단속에도 사소한 법규 위반은 그냥 지역민에 대한 배려로 얼버무려 넘겨버리려는 생각과 자신의 질서 위반행위에 대한 반성 보다는 단속에 대한 적대적 행동들이 대부분이며, 단속이나 적발 후에도 이러한 질서위반 행동들을 개선하기 보다는 계속적으로 행하고 있다.
이러한 행동들은 결국 우리의 아이들이 보고 자라며 지켜주어야 할 아이들에게 사소한 질서위반 행위에 대한 반성보다는 단속이나 적발을 피하게 하고, 적발 시에도 후회나 뉘우침 보다는 반항적인 태도를 보이게 하여 마음속에 음지를 키워주고 있다.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라는 초등학교에서나 배우는 옛 속담이 있다. 하지만 이 속담 속에는 지금 우리가 행하고 있는 사소한 질서 위반이 훗날 우리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를 잘 알려주는 옛 성현들의 가르침과 진리가 새겨져 있다.
사소한 잘못에도 스스로를 반성하고 이를 계기로 발전하는 습관을 우리 사회에 접목시킨다면 현재 불안정하고 황폐화 되어가는 우리 사회가 다시금 이웃간의 믿음과 사람사이의 정이 넘치는 사회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최근 언론사의 사회란을 보면 살인, 강도, 음주운전으로 인한 특가법위반 등 인명을 상대로 한 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다.
시국이 불안정하고 개인주의적 사회가 되었다고는 하지만 불과 몇 년 사이에 사회적인 정세가 이렇게 불안정해지고 황폐화 된 시점에는 반드시 원인이 뒤 따른다.
과거 우리 사회가 정과 지역민에 대한 애착으로 이루어 졌지만 현재는 이러한 정과 애착이 잘못 전달되어 자신의 범법행위로 인한 경찰의 단속에도 사소한 법규 위반은 그냥 지역민에 대한 배려로 얼버무려 넘겨버리려는 생각과 자신의 질서 위반행위에 대한 반성 보다는 단속에 대한 적대적 행동들이 대부분이며, 단속이나 적발 후에도 이러한 질서위반 행동들을 개선하기 보다는 계속적으로 행하고 있다.
이러한 행동들은 결국 우리의 아이들이 보고 자라며 지켜주어야 할 아이들에게 사소한 질서위반 행위에 대한 반성보다는 단속이나 적발을 피하게 하고, 적발 시에도 후회나 뉘우침 보다는 반항적인 태도를 보이게 하여 마음속에 음지를 키워주고 있다.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라는 초등학교에서나 배우는 옛 속담이 있다. 하지만 이 속담 속에는 지금 우리가 행하고 있는 사소한 질서 위반이 훗날 우리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를 잘 알려주는 옛 성현들의 가르침과 진리가 새겨져 있다.
사소한 잘못에도 스스로를 반성하고 이를 계기로 발전하는 습관을 우리 사회에 접목시킨다면 현재 불안정하고 황폐화 되어가는 우리 사회가 다시금 이웃간의 믿음과 사람사이의 정이 넘치는 사회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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