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투고] 장마철 빗길 안전운행으로 사고예방을
2009-07-07
장흥경찰서 조혜영 wabmast@pensori.co.kr
장흥경찰서 조혜영 wabmast@pensori.co.kr
본격적인 장마철에 접어들면서 잦은 비와 갑작스런 폭우 등으로 운행 중 빗물에 미끄러지는 사고가 자주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휴가철이 겹친 상황에서 운전자들은 갑작스런 집중 호우에 대비하여 교통사고 예방에 더욱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폭우나 잦은 비가 내리는 장마철에는 빗물에 미끄러져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사고는 운전자들이 빗길에 대한 위험성과 이해도가 낮고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운행하려는 부주의에서 비롯된다.
노면이 젖어 있거나 도로에 빗물이 고이게 되면 타이어와 노면 사이에 수막현상이 생겨 차량의 제동거리가 길어지기 때문에 평소보다 속도를 줄이고 안전거리는 두 배 이상 유지하여야 연쇄 추돌사고를 막을 수 있다.
또한 우천 시에는 시야가 좁아지고 날이 어두워지므로 반드시 전조등이나 안개등을 켜서 다른 운전자에게 자신의 차량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사고예방에 도움이 된다.
특히 제동거리는 타이어 공기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적정 공기압을 수시로 체크해야 한다. 운전자들이 차량 성능과 자신의 운전경력만을 믿는 다면 사고는 줄지 않을 것이다.
나와 타인의 생명과 재산을 한순간에 파괴할 수 있는 교통사고를 장마철 빗길 안전운전의 생활화로 예방하여 자신과 가족의 행복을 지켰으면 한다.
휴가철이 겹친 상황에서 운전자들은 갑작스런 집중 호우에 대비하여 교통사고 예방에 더욱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폭우나 잦은 비가 내리는 장마철에는 빗물에 미끄러져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사고는 운전자들이 빗길에 대한 위험성과 이해도가 낮고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운행하려는 부주의에서 비롯된다.
노면이 젖어 있거나 도로에 빗물이 고이게 되면 타이어와 노면 사이에 수막현상이 생겨 차량의 제동거리가 길어지기 때문에 평소보다 속도를 줄이고 안전거리는 두 배 이상 유지하여야 연쇄 추돌사고를 막을 수 있다.
또한 우천 시에는 시야가 좁아지고 날이 어두워지므로 반드시 전조등이나 안개등을 켜서 다른 운전자에게 자신의 차량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사고예방에 도움이 된다.
특히 제동거리는 타이어 공기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적정 공기압을 수시로 체크해야 한다. 운전자들이 차량 성능과 자신의 운전경력만을 믿는 다면 사고는 줄지 않을 것이다.
나와 타인의 생명과 재산을 한순간에 파괴할 수 있는 교통사고를 장마철 빗길 안전운전의 생활화로 예방하여 자신과 가족의 행복을 지켰으면 한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