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전립선.갑상선암 검진
중년기 남성․여성 2,000명 대상 전립선암, 갑상선암 무료검진
2009-07-07
김옥수 기자 wabmast@pensori.co.kr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 암을 예방하기위하여 장흥군(군수 이명흠) 보건소에서는 중년기 남성과 여성에게 계속 증가추세에 있는 전립선과 갑상선암을 지역의 40~70대 주민 대상으로 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달 15일부터 중년기 남성과 여성 2,000명을 대상으로 전립선과 갑상선암 무료검진을 실시하여 내인성 질환에 대한 사전경각심 부여로 암의 사전발생을 예방하기 위함이다.
장흥군 보건소는 2007년에도 남성 1,055명에게 전립선암 검진을 실시하여 5명의 암 환자를 발견하여 조기치료 하는 등 전남권 보건소 단위에서는 최초로 혈액으로 암 검진을 실시한 바 있다.
이번검사는 전립선암의 경우 1차 설문 조사와 혈액검사를 실시하며 갑상선암은 혈액검사를 실시하여 이상소견이 발견되면 내과전문의 및 비뇨기과 전문의에게 의뢰 정밀검진을 실시할 것이며 암 환자로 판명될 경우 재가 암 환자로 등록 방문보건사업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추이 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보건소는 이번 암 퇴치사업을 2010년까지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행복한 정남진 장흥! 건강도시 장흥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옥수 기자 wabmast@pensori.co.kr
지난달 15일부터 중년기 남성과 여성 2,000명을 대상으로 전립선과 갑상선암 무료검진을 실시하여 내인성 질환에 대한 사전경각심 부여로 암의 사전발생을 예방하기 위함이다.
장흥군 보건소는 2007년에도 남성 1,055명에게 전립선암 검진을 실시하여 5명의 암 환자를 발견하여 조기치료 하는 등 전남권 보건소 단위에서는 최초로 혈액으로 암 검진을 실시한 바 있다.
이번검사는 전립선암의 경우 1차 설문 조사와 혈액검사를 실시하며 갑상선암은 혈액검사를 실시하여 이상소견이 발견되면 내과전문의 및 비뇨기과 전문의에게 의뢰 정밀검진을 실시할 것이며 암 환자로 판명될 경우 재가 암 환자로 등록 방문보건사업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추이 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보건소는 이번 암 퇴치사업을 2010년까지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행복한 정남진 장흥! 건강도시 장흥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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