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안양면 양식장 보일러실 화재
2018-09-24
김재천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김재천 기자]강진소방서(서장 박상래)는 지난 21일 오전 9시 39분께 전남 장흥군 안양면 안양로 영천수산 양식장에 있는 전기 보일러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해 긴급히 출동했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보일러실 내 전기공급 패널에서 화재가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예열기 가동중 과부하추정으로 인한 화재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김재천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김재천 기자]강진소방서(서장 박상래)는 지난 21일 오전 9시 39분께 전남 장흥군 안양면 안양로 영천수산 양식장에 있는 전기 보일러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해 긴급히 출동했다고 밝혔다.
펌프차 등 장비 11대와 인원 45명을 동원해 현장도착하여 20여 분만에 완전 진화했다. 신속한 출동 및 화재진압으로 불로 인한 보일러실 40㎡ 그을림 및 배전반 박스 전소 피해만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보일러실 내 전기공급 패널에서 화재가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예열기 가동중 과부하추정으로 인한 화재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강진소방서 관계자는 “화재의 빠른 인지를 위한 설치가 쉽고 간단한 단독 경보형감지기를 가정주택은 물론, 화재위험이 높은 건물에도 설치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