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투고]행락철 작은 기초질서 실천은 나라사랑의 지름길
2009-06-24
장흥경찰서 조혜영 wabmast@pensori.co.kr
장흥경찰서 조혜영 wabmast@pensori.co.kr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올 여름도 무더운 날씨는 계속될 것이며 주말이면 공원이나 바다, 계곡을 찾는 가족단위의 피서객들 또한 점차 늘어날 것이다.
찌는 듯한 더위를 피해 찾아가는 푸른 숲과 맑은 물, 시원한 바람은 피서객들에게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선물해 준다.
자연이 주는 선물의 아름다움에 감탄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아끼고 보호해야 한다. 하지만 아직까지 피서지에서 기초질서가 제대로 지켜 지지 않아 안타깝다.
국민들의 자연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때묻지 않은 자연속에서 스트레스를 풀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 자리에는 항상 음식물과 쓰레기가 남아 보는 사람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한다.
쓰레기를 모아둔 장소 주위에는 검은 비닐봉지에 담긴 음식물을 먹기 위한 들고양이와 파리떼가 넘쳐난다.
해수욕장 등 많은 피서객들이 모이는 장소에는 하루에도 몇번씩이나 청소차로 운반해야하는 많은 양의 쓰레기가 버려진다고 하니 우리나라의 기초질서 수준을 짐작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이야 어떻든 간에 나만 좋으면 된다는 이기적인 생각에서 나오는 잘못된 질서의식, 누군가 안보면 아무 장소에나 버리고, 공동체 의식이 전혀 없는 어른들의 모습을 보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무엇을 배울까 심히 걱정스럽다.
매년 경찰에서는 피서철이나 행락철이 되면 기초질서 지키기 운동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단속활동을 펼쳐왔다.
그러나 기초질서 위반자에 대해 집중적으로 단속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국민 스스로가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지 못한다면 일시적 효과에 그치게 될 것이다.
찌는 듯한 더위를 피해 찾아가는 푸른 숲과 맑은 물, 시원한 바람은 피서객들에게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선물해 준다.
자연이 주는 선물의 아름다움에 감탄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아끼고 보호해야 한다. 하지만 아직까지 피서지에서 기초질서가 제대로 지켜 지지 않아 안타깝다.
국민들의 자연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때묻지 않은 자연속에서 스트레스를 풀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 자리에는 항상 음식물과 쓰레기가 남아 보는 사람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한다.
쓰레기를 모아둔 장소 주위에는 검은 비닐봉지에 담긴 음식물을 먹기 위한 들고양이와 파리떼가 넘쳐난다.
해수욕장 등 많은 피서객들이 모이는 장소에는 하루에도 몇번씩이나 청소차로 운반해야하는 많은 양의 쓰레기가 버려진다고 하니 우리나라의 기초질서 수준을 짐작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이야 어떻든 간에 나만 좋으면 된다는 이기적인 생각에서 나오는 잘못된 질서의식, 누군가 안보면 아무 장소에나 버리고, 공동체 의식이 전혀 없는 어른들의 모습을 보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무엇을 배울까 심히 걱정스럽다.
매년 경찰에서는 피서철이나 행락철이 되면 기초질서 지키기 운동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단속활동을 펼쳐왔다.
그러나 기초질서 위반자에 대해 집중적으로 단속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국민 스스로가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지 못한다면 일시적 효과에 그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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