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장흥군, 추석 명절 ‘쓰레기 기동청소반’ 운영 추석 명철 청소 종합 관리대책 수립해 청결한 지역이미지 유지 2018-09-05
김재천 jck0767@daum.net



[전남인터넷신문]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지난 5일 추석 연휴 쓰레기 기동청소반 운영, 공중화장실 일제 점검 등 ‘추석 명절 청소 종합 관리대책’을 내놨다.

 

기동청소반은 골목길 등 상습 투기지역의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연휴 이전에 각종 쓰레기를 처리해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고향의 이미지를 전한다는 방침이다.

 

탐진강, 토요시장, 공원묘지 등 귀성객이 많이 찾는 주요 방문지는 공중화장실 관리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다.

 

오는 20일에는 장흥군 전 지역에서 기관·사회단체, 공무원이 참여해 추석 맞이 합동 대청소를 전개할 예정이다.

 

군 홈페이지, 반상회보 등 각종 매체를 통해 생활쓰레기 배출일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쓰레기 분류 및 배출방법을 군민에게 제공해 쓰레기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에도 상황반 및 기동청소반을 운영해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신고 등에 신속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추석 연휴가 끝나는 27일에는 마무리 대청소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